2018년 불교조계종신문 월 10,000부 발간
2017년 3월 불교조계종 인터넷신문 발간
2017년 2월 불교조계종신문 10,000부 발간
2017년 1월 불교조계종신문 10,000부 발간
2017년 불교조계종신문 인터넷 홈페이지 오픈

2016년 불교조계종신문 190호 월 1만부 보급
2015년 사찰 1295개, 신도 260만 명

2014년 불교성전(한, 영) 불교조계종 역경원 발행 전국사찰 10,000부 발급

2013년 불교성전(한, 영) 편찬 사찰 1270개, 신도 259만 3천명

2012년 2월 불교조계종신문으로 제호 변경

2008년 8월 조계종삼화불교신문으로 제호 변경
2007년 10월10일 ‘삼화문화' 학보 (타블로이드판)발간

2002년 9월 삼화불교신문 으로 제호 변경

2002년 6월22일 창간 10주년

1993년 5월 10일~
1992년 6월22일 불교저널 창간호 12면 발행

불교조계종신문 창간 22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인터넷의 구축을 진심으로 치하 드립니다.

『云觀朝夕之早晏 可以伏人家之興贊』 - 景行錄

    아침저녁의 이르고 늦음을 보아 가히 그 사람의 집이 흥하고 쇠함을 알 수 있다.

 

우리의 가문은 계율청정한 율종의 가풍으로 성인의 말씀을 따르고 부처님의 진리를

포교하여 세계인들의 마음에 평화를 구현하고 세계질서의 평화로운 세계, 극락정토의 세계를 세우는 일에 주된 역사적 사명을 띠고 정필구현의 사제자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글로벌 인터넷 시대에도 부처님과 공자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 僞善者는 天報之以福하고  爲不善者는 天報之以禍니라』

    착한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복으로써 보답하고

    악한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재앙으로써 갚는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