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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민요연구회, 향토소리 알리기 위해 기획음반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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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한국민요연구회
보내는 날 : 2010년 8월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730-1 경주빌딩
보내는사람 : 김 호 심 전화 : 02-926-4177 / 010-9706-1367
이메일 : hosim67@hanmail.net
덧붙임자료 : 있음 ■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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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민요연구회, 향토소리 알리기 위해 기획음반 발매!

‘관현악과 함께하는 지역 향토 소리’

각 지방의 독특한 언어인 사투리가 어우러져 민중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발생한 노래가 우리 민요이다. 민중들은 민요를 통해 세상의 근심이나 노동의 시름을 덜기도 했으며, 이를 건강하게 극복해냈다. 그리고 수천 년이 넘게 입에서 입으로 전승돼 온 우리의 소리가 사라지지 않고 남아 있는 건 기록보다 더 큰 구전의 힘이었고, 이젠 이 구전도 거의 끊겨 향토민요 보존 작업이 시급해졌다.

이에 사단법인 한국민요연구회(이사장 김혜란)는 지난 2006년부터 지역 향토소리 가운데서 새로운 소재를 발굴하고, 이를 전문적인 민요 명창들이 세련된 목구성을 구사하여 무대에서 발표 공연함으로써 향토민요가 문화적 정서에 깊숙이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그 토대를 마련하였다. 그리고 이 공연은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에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사라져가는 각 지역의 노동요를 주로 하는 향토민요를 편곡하여 수록한 CD 음반을 신나라 뮤직을 통해서 내놓게 됐다.

이번에 출반되는 <관현악과 함께하는 지역향토소리>라 이름한 이 음반에는 총 34곡의 지역 향토민요를 2장의 CD에 담았다. 한국 전통 농업노동요, 어업노동요, 장례노동요(상여소리)와 같은 소박한 향토 가락들이 전문적인 소리 명창들의 세련된 목소리와 화려한 관현악 반주를 통하여 감칠맛 있는 음악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선택된 민요들을 보면 남북한의 향토민요를 망라하는 것인데, 이는 MBC가 발굴한 한국 민요대전, 북녘 땅 우리 소리와 같은 자료가 중요한 소재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또 선택된 민요들은 한국민요 연구회 임원진인 김혜란, 임정란, 전숙희, 이호연, 안소라, 최장규, 이윤경, 김보연, 최수정과 같은 여러 명창으로 팀을 구성하고 민요들을 분담하여 팀장들의 책임 아래 연습하여 녹음하였다. 이 작업의 기획 및 선곡은 김혜란 이사장(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준보유자)과 한국민요 연구회 사람들이 맡아 하였고 편곡은 이경섭, 황호준, 이관웅, 이성준, 안지영, 최인선, 조기철이 맡아 하였다. 관현악 반주는 17인조 관현악 편성 국악실내악단이 동원되었는데 지휘는 이관웅이 맡았다.


(사) 한국민요연구회 소개

한국민요연구회는 학자들이 조직한 무슨 학술단체가 아니라 민요 명창들의 공연단체이다. 특히 이사장 김혜란(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준보유자), 부이사장 임정란(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1호 보유자), 전숙희(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이수자), 이호연(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전수조교) 등은 물론 회원들 대부분 경기민요 명창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와 함께 이 연구회가 전통적인 경기소리는 물론이고 각 지역 향토민요를 편곡하여 무대에서 발표공연을 여러 차례 해왔던 것을 생각하면 이 모임이민요 명창들의 공연단체임이 분명하다. 또한, 한국민요연구회의 역사를 보면 1971년 故 안비취 선생께서 최초 창단한 단체로 활동을 활발히 하다가 여러 사정으로 말미암아 잊혀 있다가 그의 제자들이 2006년에 재창단한 단체이다.

한국민요연구회는 단순히 경기민요 공연을 위한 단체가 아니기에 ‘경기소리보존회’라 하지 않고 전통 경기소리 공연만이 아닌 한반도에 전승되는 향토민요 자료를 소재로 관현악 반주로 편곡하여 무대에 올리고 또 이것을 녹음하여 음반을 내는 활동을 하고 있기에 단체명을 ‘한국민요연구회’라 했던 것이다.

‘한국민요연구회’가 경기소리의 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각 지역의 향토민요들을 수용하려고 하는 것은 잊혀가는 향토민요들을 현대사회에서는 대중에 되돌리는 일이라 그 의미가 자못 크다. 연구회는 이를 위하여 한국의 전통적인 소리 가운데서 새로운 소재를 발굴하고 이를 대중의 감성에 맞게 편곡하여 무대에서 전문적인 민요 명창들이 세련된 목구성을 구사하여 공연하고는 한다. 그런 활동은 향토민요에 새 생명을 불러 일으켜 대중화에 유리한 바탕이 될 뿐 아니라 경기소리의 연주곡목(레퍼토리) 확장에도 이바지하리라 생각된다.
2010-08-17 22: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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