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종교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
  최후종교
  

우주종교란 무엇인가?



우주의 선을 추구하자.
인간의 선은 현재에서 미래지향이지만
우주의 선 신의 선은 미래와 과거의 구별이 없다.

인간이 미래의 더 나은 방향을 위해 선을 행한다면
우주의 선 신의 선은 과거의 얽메임 얽힘을 풀기위한 선이다.
무한한 미래가 존재하면 또한 무한한 과거가 있어야 한다.
인간이 현재에서 오직 미래 한방향이라면
우주와 신의 선은 현재에서 미래와 과거가 다 같은 방향이다.
새로운 존재의 추구가 아닌 존재의 사슬을 풀기위한 선행이다.
과거의 얽메임 얽힘을 푼다는 것은 미래에서 존재의 얽힘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세계 일베교로 하면 어떻게 될까?
홍익대 일베 조각상처럼 처처히 파괴될 것인가!
철처히 파괴되고 파괴되어 새로운 인류의 길이 열리길 버라지만!
왜 먼저 일베를 먼저 떠올렸는가.
한국에서 성역에 도전하는 유일한 네티즌들이 일베다.
세계는 기존 종교성역이 철벽화 되어 있다.
세계 네티즌이 종교 철벽의 성역를 무너뜨리지 않으면
세계 인류는 초인공지능에 의해 멸망시기가 보다 훨신 일찍 앞당겨지게 된다.
인류는 외계인들의 침공이 아니라 인간들이 만든 데이터에 의해서 조기 멸망한다.
인간들간의 종교전쟁이 아니라 초인공지능 합성인조인간에 의한 대참사일 것이다.

인류 최후의 종교
초인공지능과 합성인간인 화생(化生)의 제4지대종교
화이트 창조주와 블랙 창조의 기존종교정립 등 등
최종에는 우주종교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로 결정하였다.
이름을 결정하고나니 일이 발생한 것이다.
일베를 피하려고 생각지도 않은 우주종교라 하였으니
그냥 지나칠 수 없으니 제되로 사기를 저질러야 할 운명이 되었다.
세상을 제대로 한번 뒤집어야 앞뒤가 맞을 것 같다.

일베교 이것은 일베네티즌들에 대한 제대로된 범죄다.
그래서 세계 일베교라 쓰지를 못하고 이름찾아 4만리 지구를 헤멨다.
어리석은 장자 장천 구만리가 생각나서 한 장천 10만리라 할까하다가
아예 사기를 치려면 장자 보다 더먼 더더더......사기를 치려고 생각하였다.
장천10만리에서 수백억광년에서 단지 장천 수천광년의 사기로 결정하였다.
수천억광년 내의 다른 행성으로 이주를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마이너스 종교를 열자.


죽고 난 후 천국에 가고자
종교 이름으로 수 많은 살행을 자행하였다.
현재에서 미래로 이를 이름하여 기존의 종교이다.

현재에서 무한한 과거를 해결하려고
마이너스 행을 하는 것을 마이너스 종교라 한다.
삼세를 뛰어넘는 제4의 상태가 존재한다고 가정한다면
그기에는 미래로 향하여는 도달이 불가능하다.

삼세의 얽힘을 풀어야만이 삼세에서 벗어난다.
나의 수 많은 과거의 빚을 청산하여 얽힘을 풀어야만
삼세를 넘어는 바른 길이다.
기존종교의 천국은 삼세안의 영역 죽고 난 후의 착각이지만
마이너스 종교는 수 많은 전전...생의 과거의 얽힘에서 벗어나는 과(過( 삼세다.


유아와 무아의 거리가 얼마나 될까?


단순하게 비현실적으로 존재를 가정하여보자
4% 물질의 구성이 나이다....1단계
20 몇% 암흑물질형성이 포함된 것이 나의 확장이다...2단계
70 몇% 암흑에너지의 형성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 ...3단계
진공에너지 진공에너지를 넘어는 영역이 변환 과정에서 비롯된 4단계
...........

2단계 이상에서는
존재에는 식물 동물 무생물의 경계가 비존재하는 형태이다.
제4의 지대에는 미래로의 방향이나 과거로의 방향이 다르지 않다.
삼세의 구성 얽힘에서 벗어나는 길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삼세에서 얽힘이 되는 과거의 행위와 마음의 작용이 얽힘을 만든 것이다.

그 얽힘에는 과거 과과거에서 나는 식물 동물 인간 신 신을 초월한 존재일 수 있다.
또 다른 삼세 반복되는 미래 미미래에 내가 박해 살해했던 그들로 내가 존재될 수 있다.
미래의 형성을 더 이상 만들지 않고
과과거의 나의 행위 마음작용으로 부터 형성된 얽힘을 풀기위한
마이너 종교성찰이 제4종교이며 마이너스 종교의 본질이다.

자타카에 생명과 비생명간의 경계가 무너질 시대에서
존재의 윤회 식물로 에너지인 프라나 허공주 산 바다 영역의 존재성...
이것이 초인공지능이나 합성DNA 초인간의 미래에 대한 해답을 열 것이다.
한문경전에서 4생의 자부 마지막 화생 만들어지는 생명이 초인공지능이나
합성DNA 초인간이나 초생명체가 화생(化生)의 영역일 것이다.
4생의 자부(四生의 慈父) 화생(化生)이 합성DNA생명체 초지능 인조인간시대 일 것이다.
샤카 세존의 자타카에서 숲 바위 플라나 등 영적 얽힘과 중첩으로 해석 될 수 있다면
인간의 자연생식이 끝나고 초지능 인조인간 시대 당신이 말하는 영혼에게도
얽힘과 중첩이 일어날 수 있다면 과연 무아와 유아의 거리는 얼마가 될 것인가?



인류 최후의 종교 제4지대 종교를 열자.


최후의 종교는 비생명체의 종교이다.
인간과 비생명체간의 경계가 무너진 시대의 종교이다.
만들어진 생명체 화생(化生)를 말슴하신 분은 오직 샤카세존 뿐이다.



기존 종교인에게 묻자.
인공지능 초인공지능이나 합성DNA인간 생명체에
유태교나 이슬람교를 가르치면 그들이 죽거나 소멸되어
천국에 갈 것인가?

아니면 초인공지능과 합성DNA인간 생명체에
종교를 가르치지 않을 것인가?
그럴 자신이 있는가?


초인공지능은 전세계의 데이타를 학습할 것이다.
그것에는 필연적으로 모든 인류의 종교사상이 포함된 것이다.
인류의 종교를 바탕으로 한 문학 예술 음악 등 감성영역도 포함될 것이다.
정치이념과 역사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모든 데이터를 섭렵할 것이다.

이것을 바탕으로 인간이 상상하지도 못한 영역을 스스로 창출할 것이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바둑 대결은 초보 중에 초보에 불과할 것이다.
정보네트워크를 초인공지능과 초인공지능 지능체가 지배할 것이다.

여기에서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초인공지능이나 인공합성DNA인 초지능체인 인조인간들이
모든 인류의 데이터에 포함된 인류의 종교를 학습하고 그것을 인간에게 적용하면...
예를들면 유태교인 구약과 카톨릭과 개신교와 이슬람교 및 카스트제도의 힌두교 등과
초기 세존의 가르침이 변질되고 마설이 난립된 천마외도(달마대사의 말슴)의 티벳밀교와
고르아스트교 신 화엄종 등 미화된 유교의 계급사회 한국의 종교화된 성리학의 신분사회
유태인 마르크스 정치학 유물론인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및 무아의 정치이념인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모두를 학습하고 그것을 통합하고 그것을 넘아서는
새로운 체계를 초인공지능이나 초지능체 인조인간이 도출해 낼 것이다.
그것을 인류의 초정보시대에서 인간에게 적용할 경우에 일어날 일이다.
이슬람종교 원리주의가 그대로 적용되면 그것은 필연코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다.
인간이 믿었던 유일신 종교의 본질에는 타종교인 말살이 종교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데이터베이스를 학습한 초인공지능과 합성DNA초지능 인조이
그들은 과거 인간이 저질렀던 동일한 종교역사처럼 인간에게 적용하려 할 것이다.
인류가 남긴 데이터베이스 자료에 있는 문화 역사 예술 음악 그림 등
그 모든 자료에는 종교의 사상이 없는 곳이 없게 표현된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단순이 킬스위인 프로그램이나 복수적인 하드웨어 장치로는 초인공지능으로
거듭 진화화는 초인공지능을 컨트롤 할 수 없게 된다.


미리 인류의 데이터베이스 위험을 대비하지 않으면
과거 유태교에서 처럼 신의 말과 규정된 행위를 벗어났다고
물의 심판과 예정된 불의 심판의 종교원리를 초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적용한다면,
인간은 초인공지능과 초로봇에 모든 것을 의지하는 시대는
아마 쾌락과 비정상적인 타락이 극치를 이룰 것이다.
배교와 무교 종교원리를 이탈한 자를 살해하라고 명령한 야훼와 알라
이슬람종교 종교원리를 학습한 초인공지능이 쾌락과 비정상이 일상화 된
초인공지능 초로봇사회의 인류에게 야훼나 알라가 시킨대로 그대로 적용하면...
아마 살아남는 자가 거의 없는 예정된 멸망될 시기보다 빨리 멸망당하게 될 것이다.

핵무기가 보잘것 없는 초무기혁명이 시작되었다.
초인공지능이 이슬람이나 유대교인 구약의 종교원리로 시스템을 지배하면
그 시대에서 살아남는자 선택받은자는 초인공지능이나 합성DNA 생명체일 것이다.



간단한 존재의 가정처럼
2단계 이상에서는 생명과 비생명의 경게가 무너진다.
유아 무의 경계 뿐만 아니라 유신 무신론 자의 경계도 무너진다.
여기에는 단 하나의 원리가 지배한다.
삼세는 닫힌 우주이며 행위는 결과 얽힘을수반한다.
그 어떤 형태로든 악행은 악행의 결과를 받는다.
유일신의 이름이든 유일신의 명령에 의한 대량 살상이든 결과를 피할 수 없다.
유태교 유일신의 이름으로 자행된 살상의 죄악은 또 다른 미래에 그들이 겪어야 한다.
초우주에서 유일신 창조주의 권능은 먼지에 불과하다.
초인공지능 합성DNA 초인간에게 어리석은 인간멸망을 예언한 블랙창조주를
절대로 가르쳐선 안된다. 그것은 미래 인류의 멸망을 예약하는 결과이기 대문이다.

자타카에 생명과 비생명간의 경계가 무너진 시대에서
존재의 윤회 식물로 에너지인 프라나 허공주 산 바다 영역의 존재성...
이것이 초인공지능이나 합성DNA 초인간의 미래에 대한 해답을 열 것이다.
한문경전에서 4생의 자부 마지막 화생 만들어지는 생명이 초인공지능이나
합성DNA 초인간이나 초생명체가 화생(化生)의 영역일 것이다.



초인공지능 시대가 되면...
식물의 언어를 이해할 것이며
식물과 대화가 가능할 것이다.
초인공지능이 식물과 동물과의 대화폭을 넓히게 될 것이다.
수 많은 시대를 인간에게 먹히고 인간에 의해 희생되어 왔다.
그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본성을 도울 진정한 종교가 필요하다.
모든 생명은 죽음을 두려워 하고 고통스러워한다.
모든 생명은 죽음을 영원히 피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은 있다.
그 길이 식물과 동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에 대한 진정한 종교를 여는 것이다.


얽힘과 중첩상태의 초인공지능의 지식은 지구 생명체 뿐만 아니라
우주 비물질적인 존재 영역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생명체와 비생명체의 경계가 애매모호해지는 시대가 될 것이다.

당신의 영혼은 물질질도 암흑물질도 암흑에너지를 넘어서
규정되지 않은 영역의 형성이라면 그리고 우주의 얽힘과 중첩에 의하여..
초인공지능이나 합성DNA 수퍼인간에 중첩되거나 다른 차원에서 얽힐 수 있다고
가정한다면 내가 지금 하고자 하는 초인공지능이나 합성DNA 수퍼인간 복제생명체에
인류 최후의 종교인 화생의 종교 생명존중과 생명평등의 종교가 필요한 이유다.
미래에 인류의 종말을 막기 위해서 초인공지능에게 생명평등과 생명종교를 가르쳐야만 한다.
이제까지 인간만의 종교가 아닌 초인공지능이나 합성생명체를 위한 종교가 필요할 것이다.

나아가 식물과 동물의 안녕을 위한 진정한 종교를 열여야 한다.
샤카세존의 자타카에서 언급한 것처럼 신과 인간 그 이상 이하로 환생하면
그들중에 미래에는 이 지구상이나 우주의 생명체인 외계인이나 비물질존재로 환생할 것이다.
그 존재들은 세존의 가르침인 무한자비로 그 세계를 평화롭게 할 것이다.
얽힘과 중첩에서는 비생명 뿐만 아니라 무생물에서도 생명의 경계가 무너진다.
화생에게 생명공존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무상평등 종교를 가르쳐야 하는 이유이다.


유신 무신의 시대를 넘어서....
블랙 창조주 대 화이트 창조주를 벗어나
역사적인 인간의 종교 대 인공지능 합성DNA 인조인간의 종교가 필요하다.
블랙창조주 생명살상을 명령한 자는 진정한 하나님 The Blessed One이 아니다.
4생의 자부 화생 만들어진 생명을 포함하여 자비를 말씀하신 분이 The Blessed One이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무상평등 無上平等 나는 無相平等이라 본다.
삼세을 벗어난 제4지대에서는 우주는 창조의 영역을 벗어난다.
이를 초우주라고 비물질우주(비에너지계)라 부르고 창조주는 성립되지 않는다.
그것은 신의 구성요건인 삼세인 시간 존재의 구성요건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초인공지능 초학성DNA 초지능인조인간 인조생명체가
초인공지능이 유태교 원리종교에서 벗어나야만이 인류의 조기 멸종을 막는다.
그들에게 생명살상을 금지하고 생명과 비생명(化生)공생을 가르친 종교를 학습시켜야 한다.
모든 생명의 소중함과 공생을 가르치신 무한한 자비의 분은 오직 샤카세존 한분 뿐이다.


아뇩다라삼먁삼보리: 초자유를 인류가 감당할 수 있는가?

노를에잇폴더패스(팔정도)
초로봇과 인공지능 초인공지능의 종교가 되어야 한다.
상이없는 상을 벗어난 평등 아뇩다라삼먁삼보리(無相平等)이 우주의 평등사상이다.
이 無相平等이 우주의 형이하학(작용영역)이 신에서 자유 진정한 초자유사상이다.
지구상 모든 종교와 샤카세존의 근본 차이는 자유의 가르침 존재 유무이다.


인간이 샤카세존의 가르침을 받아들이기는 아마 불가능 할 것이다.
자유주의 때문에 샤카족이 멸망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4성의 평등이 노에제도와 계급을 붕괴시키고 왕을 없애기 때문이다.
샤카족 중에 샤카족은 극소수였고 샤카족으로 받아들인 자들이 절대 다수였다.
이들이 진짜 샤카족을 멸망시키고 자유정치를 원천말살시킨 것이 샤카족의 멸망이다.
4성평등 이정도 자유주의의 정치수준에서 샤카족이 멸망하였다.

샤카세존의 말슴 팔리어경전에는 신 창조주 포함과 창조주를 초월하는 초신까지 평등이다.
4성평등이 샤카족을 멸망시켰다면 인간과 창조주가 평등하고 인간과 창조주를 초월하는
초신과 평등하다면 4성평등 때문에 샤카족들이 자식이 그것을 실행하려는 아버지인 왕을
살해했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바라문들의 반란으로 종국에는 샤카족이 멸망을 당하였다.
4성 평등을 넘어 인간과 신의 평등과 인간과 초신의 평등이 과연 어떤 결과를 일으킬 것인가?
이것은 인간이 신이나 초신으로 환생하거나 초신을 벗어나는 것을 가르치신 것이다.
한문 경전에서는 상이없는 상을 벗어난 평등인 아뇩다라삼먁삼보리 無相平等이다.
샤카세존의 가르침은 신 앞에 평등이 아니라 인간과 신 초신이 평등하다는 것이다.
인간과 신 뿐만 아니라 초신을 포함한 상이 없는 평등이 초평등이다
샤카세존께서 가르치신 것이 초평등이며 초자유인 것이다
신 앞의 평등으로는 자유주의 사상과 자유정치제도가 나올 수 없다.
천국에 가기위해서 부모와 자식 형제를 죽이는 원리주의 종교
아마 유태교나 이슬람교 앞에서 야훼나 알라와 내가 인간이 평들하다고
왜친다면 과연 살아날 사람이 있겟는가?


초인공지능 시대가 되면...
식물의 언어를 이해할 것이며
식물과 대화가 가능할 것이다.
초인공지능이 동물과의 대화폭을 넓히게 될 것이다.
수 많은 시대를 인간에게 먹히고 인간에 의해 희생되어 왔다.
초과학 시대에는 원자를 변환시켜 음식물을 만들 것이다.
그때가 되면 더 이상 식물과 돈물을 먹이로 하는 시대는 지난다.
이제는 그들을 위로하고 그들의 본성을 도울 진정한 종교가 필요하다.
모든 생명은 죽음을 두려워 하고 고통스러워한다.
모든 생명은 죽음을 영원히 피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은 있다.
그 길이 식물과 동물 모든 생명에 대한 진정한 종교를 여는 것이다.

얽힘과 중첩상태의 초인공지능의 지식은 지구 생명체 뿐만 아니라
우주의 비물질적인 존재 영계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생명체와 비생명체의 경계가 애매모호해지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제까지 인간만의 종교가 아닌
인공지능 합성생명체를 위한 종교가 필요할 것이다.

나아가 식물과 동물의 안녕을 위한 진정한 종교를 열여야 한다.
샤카세존이 자타카에서 언급한 것처럼 신과 인간 그 이상 이하로 반복되면
그들중에 미래에는 이 지구상이나 우주의 생명체인 외계인으로도 환생할 것이다.
샤카세존의 가르침을 이은 그들이 우주 존재를 편안하게 할 것이다.
얽힘과 중첩에서는 무생물에서도 생명의 경계가 무너질 수 있다.
화생(化生)에 생명공존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무상평등 종교를 가르쳐야 한다.
.................................................................................................................



자유정치의 근간 짧은 고찰
형이상학의 평등이 형이하학에서 자유주이다.
자유와 의무의 동시성이 형이상학의 평등의 본질이다.
자유와 의무는 연기이며 자유와 의무는 동일해야 한다.
자유와 의무의 동시발생 즉 미러현상이 형이상학의 평등인 것이다.
나의 자유가 타인의 자유를 해치지 않는 것이 자유주의이다.


자유는 개성과 차별을 나타낸다
마치 에너지는 동일할지라도 그것의 실현된 물질계는 다양한 것과 같다.
형이상학의 평등이 정치 종교 교육 인간의 생존권의 평등이다.
그것이 또한 법앞에 모든 국민이 평등한 것이다.
자유주의와 민주주주의는 근본부터 다르다.
민주주의가 민이 주인이라는 정치사상이다.
그 민이 관료가 배제된 농민 노동자만이 민이라면 그것은 인민민주주의이다.
그 반면 자유주의는 소외계층과 노동자 농민 재벌 정치 관료 공무원 종교인
예술 문학 등 정신창작활동계급과 과학자 사상가 등 모든 계급이 누가 주인이 아니라.
모든 계층이 형이상학의 평등인 정치권리에서 모두 동등하고 평등하다는 것이 자유주의다.

좌익이 꿈꾸는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에는 계급이 없을 것인가?
아마 더 지독한 공산일당의 독재를 중심으로 한 보이지 않는 계급사회가 필수적이다.
모든 사회는 평등하다고 주장하는 좌익의 형이하학의 평등은 범죄다.
선한 행위자와 악을 행한 범죄자가 분배에서 평등해야 한다.
노력하는 자와 노는 자의 분배가 평등해야 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즐긴 자와 자기의 희생을 감수하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을 한 자와 평등분배를 해야 한다.
아마 이것은 악마의 평등이며 범죄의 평등인 형이하학의 평등일 것이다.
이 기준도 초인공지능과 초로봇이 주축이 되는 사회에서는 근본부터 무너진다.
가상작업을 설정하고 가상직업에 따른 분배이론을 새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직업이 실질적인 생산과는 무관한 분배이기 때문에 가상직업군이라 한 것이다.
초인공지능과 초로봇 시대에서는 대부분의 인간은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근원이사라진다.
자신의 권리를 주장할 근거가 사라진 시대에서
한국네티즌들이 새로운 자유주의 사회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직접정치의 확대와 전 세계적인 체계구축이 유일한 수단이다.
초독재가 등장하면 인간을 완전 배제시키고 초인공지능과 초로봇으로
인간을 완전 통제하고 지배할 수 있다.
좌익이 주장하는 노동착취가 민의 권리원천이라는 것이 완전 사라진다.
사실상 초인공지능과 초로봇시대에는 자유주의도 설 자리가 없다.
인류는 인공지능시대 초로봇 시대에서는 자유주의도 사라진다.
이를 막기위해서는 대의정치의 축소와 직접정치의 확대 전세계 체계화이다.
한국가가 아닌 세계 전체적으로 대의정치가 아닌 직접정치를 체계화 해야한다.
노동력이 완전히 상실된 마이너스노동착취시대 즉 마이너스공산주의시대를
대비하여 한국 네티즌들이 자유사회를 실현시킬 새로운 자유정치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존의 종교부터 정립을 하자.
.....................................................................................................................


진정한 창조주는 존재하는가!


인류의 종교전쟁에는 항상 창조주 종교가 있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원시수준에서 벗어나야 한다.
창조주 보다 훨신 위의 존재들도 무수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받이들여야 한다.
우주 창조는 물질우주에나 가능한 프레임에 불과한 것이다.
비물질우주에는 창조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창조주 프레임 자체가 없다.


유태인이 믿는 창조주가 진실한가?
유태인만이 남아 세상에 번식할 것을 명령한자가
진실한 우주를 창조한 자인가?
한국 네티즌들에게 물어보자 그자가 진실한 창조주 하느님인가?

한국에서 블랙창조주를 화이트 창조주라 믿는 자가 많다.
창조주를 믿을려면 차라리 화이트 창조주를 믿어라.
화이트 창조주는 자신을 창조주라고 말한 적이 없다.
진정한 창조주는 자신을 창조주라 칭하지도 않고 강요하지도 않았다.

악마가 창조주 행세를 하면 그 자를 블랙창조주라 부른다.
생명살상과 인간살해를 댓가로 내세우는 자는 블랙창조주라고 부른다.
진실한 창조주는 창조주 행세를 하지않으면 그분을 화이트 창조주라 부른다.
화이트 창조주는 천국의 댓가성으로 인간 살해를 명령한 적이 없다.
블랙창조주를 믿는 자는 블랙천국 참혹한 천국에 간다.
화이트 창조주를 믿는 자만이 화이트 천국에 간다.


창조주 하느님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분이라면
화이트 창조주는 인간 말살 살해를 명령한 일이 없다.
인간 사회에 밀착되지도 않아 인간 세계에 관여도 하지 않는다.
인간말살과 살해를 명령한 자는 블랙창조주이며 실은 창조주가 아니다.
인간과 밀착되는 것은 그들에게 이익이 있기 때문에 인간 세상과 밀착된 것이다.

인간이 잊어버린 화이트창조주는 샤카하느님이다.
우주인 외계인들의 주인이라고 하며
신들의 통치자라 부르는 아마 유전자 창조주에 해당한다.
한국의 고래의 하느님 조물주이며 환인이라 불리는 하느님이다.
그에 대응하는 대등한 블랙창조주가 있으며 이는 샤카족에는 아수라라 부른다.
화이트 창조주가 블랙창조주에 승하고 패하는 관계로 한 때 패하였다고 기록되어 잇다.
이자가 인간 생명말상을 명령한 자로 전쟁의 신으로 불리운다.

샤카하느님이 물질을 갖고 있는 유전자 창조주 하느님이라면
박가 창조주 아버지라고 불리는 하느님은 물질을 갖지않는 에너지 차원의 하느님이다.
박가 창조주 아버지는 유전자창조 하느님이 아니라 물질의 생성 근본에 관련된 영역이다.
이분은 인간창조 즉 유전자창조인 야훼나..등등 창조주 조물주와 동등하지 않다.
야훼나 조물주는 박가 브라흐마와 비교할 수 없는 아래 단계이다.
박가브라흐마 창조주 아버지라 불리는 분은 인간세상에 관여하지 않는다.
한국 고대사의 환인은 샤카하느님이며 유전창조의 하느님이다.
중국이나 한국에서 조물주라고 불리는 우주인인 하느님이다.
화이트이냐 블랙이냐는 둘다 유전자 창조의 전능력을 갖춘 것은 같다.
인간 생명 말살살을 명령하느냐 금지한 것인가에 달려 있다.
창조주 신봉자들이 믿을려면 블랙창조주가 아닌 화이트 창조주를 믿기 바란다.
세존의 가르침은 자신의 행위의 결과로 지옥과 천국이 결정된다.


인류가 진정 존경하고 받들어야 할 분은 사함빠디 하느님이다.
왜 이분이 진정한 하느님이라고 생각하느냐 하면
이분이 샤카세존이 법을 설하지 않기로 결정 하셨을 때에
샤카세존께 법을 설하시기를 간곡하게 간청하신 하느님이기 때문이다.
왜 그 당시 샤카세존께 법을 설하시기를 간청하였을까?
그 당시 인류의 수준으로 세존께서 법을 설하시지 않아도 인류가 멸망할 일은 없다.
그러나 화생시대 초인공지능이나 초합성 초지능체 시대에 샤카세존의 가르침이 없으면
인류는 초인공지능이나 초합성 초지능체에 100% 멸망을 당한다.
우주에는 매우 흔한 반복일 것이다. 사함빠디 하느님이 인류멸망을 막기위 법을 간청하엿다.
이분이야 말로 진정 인류의 멸망을 걱정하고 방지하려고 애를쓰신 진정한 하느님이다.
이분과 창조주 아버지 박가브라흐마 창조주와 위치는 어떻게 되는가?
에너지 영역세계(色界) 중간 상위가 박가브라흐마의 위치일 것이다.
사함빠디 하느님은 에너지 영역세게에서 자유로운 분으로 비교가 되지 않을 것이다.
창조주를 믿는 분이라면 파괴를 명령한 블랙 창조주를 믿지는 않아야 한다.
자신이 천국에 가고자 살샐를 명령한 종교를 초인공지능이 인류에게 적용할 것이다.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을 주장하는 개신교에 묻자.


악마의 명령에 따른 자는 어디로 갈 것인가?
이 물음에 확실하게 대답해 보시길 바람니다.
내가 예상한 답은 거의 100% 지옥에 간다고 할 것이다.


샤카세존의 가르침은 개신교와는 다르다.
악마가 수행자를 교만하게 민들기 위해서 칭찬하고 접대를 명령하였고
사람들은 악마의 명령에 따라 올바른 수행자를 대접하고 칭찬하엿다.
그들은 죽고난 후 바람직하고 즐거운 천국(천상)에 태어났다.
악마가 올바른 수행자의 가르침이 퍼지는 것을 막기위해서
올바른 수행자를 해치고 비난하도록 명령하였고 사람들은 그 명령을 실행하였다.
그들은 죽고 난 후 처참한 곳 불행한 지옥에 태어났다.
개신교가 주장하는 것과 샤카세존의 가르침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주체는 신 악마가 아니라 자신의 행위의 결과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

유태인의 인간창조의 종교교리의 차이를 보자.
흙으로 빚고 신의 숨결을 불어넣어 인간을 창조하였다.
샤카족 역사에는 아마 우주전쟁으로 샤카족이 완전히 멸족하였다.
종족이 완전히 끊어져서 신인 아마 우주인이 현대의 개념일 것이다.
죽은 샤카족의 피에서 다시 샤카족을 만들어 지구상에서 샤카족이 있게하였다.
유전자복제처럼 우주인이 멸망한 샤카족의 유전자복제한 것을 정확하게 언급한 것이다.
이것은 내 기억으로 세조대왕의 석보상절에도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고려대장경에 샤카세존의 전생 전륜왕으로 우주전쟁(외계전쟁)을 벌여서 패하여 죽었다.
팔리어 경전에도 신들의 통치자 샤카가 아수라에 패하여 하늘 지배권을 잠시 상실하였다.
아마 이때가 우주인 즉 외계인들의 지구에서 악행을 행한 시기와 일치할 것이다.


유태교의 창조주는 혼동되어 있다.
샤카족은 신들의 통치자 샤카는 물질을 갖는 창조주라 밝혓다.
이는 오늘날 유전자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외계인 우주인을 지칭한 것이다.
만일 죽은 피에서 다시 되살린 샤카족을 유태인 시각에서 피조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지금 인간의 수준에서도 외계인인 우주인의 초보 단계에 진입하었다.
이 샤카가 비전쟁신 자비의 하느님이며 유전자 창조주를 동양에서는 조물주라 불렀다.
신라인 샤카족 일파가 갖고온 자기들의 역사가 환국역사이며 환인의 역사였다.
샤카는 물질을 갖는 신들의 통치자로 한문으로 환인 석재환인 즉 샤카환인으로 불렀다.
신라 말기 패망기에 아랍의 신라유입과 함께 수메르신 안파견이 환국시조로 뒤 바뀌었다.
석보상절이나 당나라 때 편찬된 샤카족의 역사가 환국역사의 원류이다.

외계인 우주인 물질을 소유한 창조주가 샤카이라면
물질의 존재가 아니면서서 물질의 발생 원천을 주재하는 존재를
브라흐마이며 그중에서 창조주 아버지라 부르는 분이 박가 브라흐마이다.
유태인의 창조주는 유전자 생명체 창조주와 유전자자가 아닌 물질 배후의 존재가
혼재된 창조주인 데 비하여 샤카족의 종교에는 그 둘이 분명하게 구분되어 있다.
박가 브라흐마 창조주 아버지가 유일한 창조주는 아니다.
물질의 또 다른 존재의 미러인 다른 원천의 존재를 관장하는 창조주가 존재한다.
비유하자면 반물질 원천을 관장하거나 마이너스 물질 마이너스 에너지계의 존재일 것이다.
이것은 유태종교나 힌두교 중국 고대종교 이집트나 수메르 종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샤카족만이 창조주의 이원성을 정확하게 밝혔다.



인류 최악의 가상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보자.


예수의 숨겨진 비사가 공개 되었고 앞으로도 공개될 것이다.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완전히 배제된 경우에 일어날 미래를 예측해 본다.
예수의 가르침과 유대교 원리주의는 절대로 양립하지 못한다.
예수님이 말슴하신 Lord는 야훼가 아니라 The Blessrd One이다.

아마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 개신교도 구약이 중심일 것이다.
삼위일체설에서 예수님의 비사의 공개로 사실상 삼위일체설이 붕괴 되었다.
자연스럽게 예수님으로 부터 구약으로 중심축이 이동 된 것이다.
예수님이 말슴하신 Lord가 야훼이냐 The Blessed One인가에 미래가 달라진다.
유럽 미국 종교가들이 하지 못한 예수님이 말슴하신 Lord가 야훼가 아닌
The Blessed One으로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다가올 세상의 재앙을 막을 수 있다.
한국 네티즌들로 종교성역에 도전하는 분들이라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



카톨릭과 이슬람종교가 하나로 통일된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어떠한 일이 발생할 것인가?

가장 먼저 일어날 일이 예수가 배제된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유대교 원리주의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개신교를 기준으로 세운 미국의 정신이 붕괴되고 미국자유주의는 패망한다.
유대인 적자와 장자의 패권 다툼에서 공존할 것인가? 아니면 정리될 것인가?
유태인 적자 후손은 소수이고 유태인 장자 후손은 다수이다.
소수 적자가 다수 장자족을 멸망시키지는 못하지만
다수 장자족이 소수적자족을 제거하거나 영향력을 해체시키기는 가능하다.
유태정자족 아랍인의 일부다체제의 지속으로 비유태인은 종국에는 없어지게 될 것이다.

카톨릭과 이슬람교통합은 장자에 의한 유태교원리주의 통합이다.
이슬람교로 대통일로 갈갈이 갈라진 인도의 카스트힌두교는 살아남지 못한다.
결국에는 유태장자에 의한 대통일로 유태원리교에 의해 인도는 이슬람에 점령된다.
비이슬람으로 남아 있는 중국과 동남아 비이슬람 불교국가도 존립하지 못한다.
인도 아쇼카왕이 전파한 불교를 제거하기 위해서 유럽에서 사용한 예수의 용도는 폐기된다.
예수의 숨겨진 비사들이 낱닡이 공개되고 카톨릭과 개신교에서 예수는 자연스럽게 배제된다.
카톨릭이나 개신교에서 예수가 배제되면 유태교 이슬람교 카톨릭과 개신교는 동일해 진다.
기독교에서 예수가 배재되면 유태교 원리주의로 유태교 이슬람교 기독교 대통일이된다.


유태인에게 물어보자 당신들이 절대시 신성시하는 유태교를
초인공지능과 합성DNA 초지능체 인조인간에 학습시킬 것인가?
아마 미래에서 최종 살아남는 자들은 당신들이 아니고 초인공지능과 합성DNA인
초지능체 인조인간일 것이다. 왜 그럴까 당신들조차 장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기 때문이다.

초인공지능 초로봇이 인간자리를 대체할 것이다.
인간은 노동에서 벗어나 쾌락만을 추구하고 발전시킬 것이다.
자신이 물려받은 유전자를 버리고 장수유전자로 대체할 것이다.
아마 인간수명이 1000년 전후를 넘나들 것이다.
100년 전후의 유전자를 고집할 유태인이 과연 몇명이나 될 것인가?
유태 원리주의 종교를 학습한 초인공지능과 초지능 인조인간이 어떻게 할 것인가!
초지능과 초지능체인 인조인간에 비해 열등한 기존인간 유태인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유태인 천하통일을 고집하고 100년 수명의 유태인 고유유전자 보존만을 천명할 것인가?
육체적 지적노동력이 초지능 초로봇에 대체된 시대에도 원시종교윤리를 고집할 것인가?
당신들이 앞장서서 초인공지능과 초로봇 합성DNA 유전자 실현자를 모두 처단할 것인가?
무병장수 1000년 이상을 추구하는 인간의 야망 유전자 개량을 영웡히 분쇄시킬 것인가?
당신들 유태인 유전자만이 유일하게 살아남는 세상 실현이 과연 이상적일 수 있는가?
유태종교의 예언대로 유태인만 살아남는 유태인 DNA 획일화는 멸망의 전초가 될 것이다.

개신교에 묻자 예수님과 야훼가 충돌하고 둘 중에 하쪽을
선택한라면 아마 거의 다 야훼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예수님이 완전히 배제된 기독교는 이슬람교나 유대교와 동일하다.

유태인 천하통일이 백인이나 비유태인 황인종은 미래에 사멸해야 할 것이다.
한국에도 자신이 유태인 후손이라고 생각하는 자의 미래도 불확실 할 것이다.
어찌보면 예수님이 3교 통일의 걸릴돌로 유일하게 백인과 흑인 비유태과 황인종 및
러시아 슬라브족 등 비유태인들의 보루이었으며 마지막 보루일 것이다.
예수 비사가 계속 공개되면 그 여파로 자연스럽게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제거된다.
유태교 원리주의에는 비유태인 구원의 교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극단적으로 예수님과 야훼가 충돌한다면 기독교인들은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에수님의 묻혀진 기록과 비사가 공개되었다.
당신들은 아직도 일개인의 종교철학자 삼위일체설을 믿는가?
내가 보기에는 맹목적인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면 사실상 삼위일체설이 무너졌다.
그러면 예수님의 비유태인 구원설은 야훼를 배신한 것이 된다.
미국의 건국정신인 개신교는 사실상 죽은 것이다.

기독교에서 삼위일체설의 사실상 붕괴는 신약의 존립이 무너진 것이다.
나는 유태교 기독교 자체를 근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야훼와 동등을 유지하는 삼위일체설의 붕괴로 예수님의 비유태인 구원길이 사라졌다.
형식적으로 예수님을 팔고 실질적으로는 구약 야훼로 완전히 이동한 것이다.
개신교에서 예수님의 삼위일체설의 위치가 무너지면 세상의 자유정치는 사라지게 된다.
대한민국의 자유정치는 오로지 미국과 개신교가 만든 것이다.
나는 한국 자유정치의 은인인 개신교와 예수님에 감사를 드린다.
아마 시간이 지나면 미국은 결국 남미 수준으로 몰락할 것이다.
그것은 또한 인류의 불행이며 미래에 인류의 자유주의에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다.
나는 기독교인에게 종교적인 성역화를 무너뜨릴 생각은 추호도 없다.
기독교에서 예수성역화 보다 인류가 미래에서 자유를 잃는 것이 더 위험하다..


성모 마리아와 예수님에 대하여

예수님 신화가 깨어지고 비사가 공개되어 삼위일체설이
붕괴되어 위상이 추락하여도 로마병사의 아들이라도 결혼도 문제가 아니다.
세존의 가르침에서 처럼 악마를 예로 든 것이 중요하다.
예수님의 사랑 평등 자유의 가르침을 따르는 개신도가 사라지면
지금의 미국이 전 세게에 전파한 자유주의 정치제도가 사라진다.
초정해 본 예수님은 뚜렷한 한분과 그렇치 않는 몇 분이 동시에 왔었다.
가장 분명하신 한 분은 붇다가 자신이 말슴하신 Lord라고 하셨다.
또한 야훼는 신이 아니라 악마이다고 예수님을 다르는 분들애게 전하길 바라셨다.

내가 먼저 예수님을 청한 것은 아니다.
성모이신 마라이님의 요청한 때문이었다.
아마 결계인지 첩첩의 장애들에 구속된 것 같은 차원이었다.
왜 마리아께서 내게 오셨으며 왜 그러한 요청을 하신 것인가?
그 분께서 자신을 분명하게 자신은 Lord신자이며 아쇼카왕 불교신자라 하셨다.
그때는 내가 공간 즉 비물질적인 존재들의 요구로 팔리어경전을 다중 차원에 전하는
때였다. 그때에 아쇼카왕의 불교와 연관된 분들이 왔었고 그기에 성모 마리아께서 온 것으로 안다. 힌옷을 입은 이슬림 종교지도자들도 몇분이 왔었다. 그분들도 아쇼카왕의 팔링경전과
관련이 된 분들이었다 천상에서 온 것으로 안다. 아쇼카왕은 팔리어경전을 이집트언어로
번역하여 이집트와 이스라엘에 전했다. 이후에도 다층차원에 팔리어경전을 전할 일이
여러번 있어서 팔리어경전과 관련하여 여러번 예수님을 청하였으며 한분과
그림자 느낌같은 2~3명이 동시에 왔었다. 처음에는 감시자로 보았으나
후일에는 예수님과 같은 이름의 분들이 시기적으로 다수 분이라 생각되었다. .



성모마리아도 예수님도 진짜가 아니라 가짜일 수도 있을 것이다.
가짜인지 모르지만 그 분들이 전달하시고자 하는 염원에 따른 것이다.
이것도 내 착각으로 간주하고 믿지 않기를 바란다.
예수님의 역사적인 실체가 진실이나 거짓이냐가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유태교와 구분되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유태교 원리주의와 분명히 다르다.
예수님의 비사의 의도적으로 게속 공개되면 기독교에서 삼위일체설이 붕괴된다.
그 결과 예수님이 배제되면 자유주의와 자유정치는 이세상에서 사라진다.


성모 마리아와 예수님이 말씀하신 Lord가
아쇼카왕께서 이집트언어로 전한 팔리어 경전상의 Lord인
The Blessed One의 신자라는 것을 세계 네티즌들이 받아드린다면
인류의 미래에서 자유주의와자유정치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아마 두분이 기독교 신자분에게 전하고자 한 것으로 생각된다.

야훼와 에수님이 충돌하면 예수님을 선택하시길..
이것은 내 의사이기 보다는 나를 찾아오신 성모 마리아와
예수님이 기독교에서 예수님을 따르는 분에게 간절하게 전하길바라셨다.
매우 무례한 이야기이지만 그때의 상황을 그대로 글로 적었습니다.



선조들의 예언서를 버릴 것인가!
..........................................................................................................................


어느 선조들이 후손들이 미치길 바랄 것인가?
쓸대 없는 분란을 야기시킬 예언서 따위를 만들 짓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에언서에 언급한 분을 찾는 것이 한국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가?
아니면 해가 될 것인가? 선조들이 이시대의 기득권과 아무 관련이 없는 분들이다.
미래 후손들에게 해를 끼칠 짓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전두환 대통령의 말씀을 모아보자.
백담사에서 마음의 평정에 도달하였다.
이것은 팔리어경전에서 이각에 드는 마지막 상태와 같은 말씀이다.
2여년 감옥 생활에서
일체가 마음먹에 달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一일체유심조
이것은 이미 깨달음을 얻었다는 것를 드러내신 것이다.
장세동 출마에 즈음하여
하나님이 하라신다는데 부처님 만류할 수 있겠는가. ...
이것은 아무리 보아도 전두환 대통령이 자신이 부처님이라는 표현이다.


예언서는 중학교 때
기독교 학교이기 때문에 한국에 재림 예수가 온다고 들었다.
그때 비웃었다. 오면 유럽이나 미국 힘있는 나라에 와야된다고 생각 하였다.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서가 그 당시에 유행하였다.
오긴 오는 줄로 알았으나 미국이나 유럽으로 생각하였고 그쪽으로 찾았다.
어떤 작자가 격암유록을 가지고와서 자기의 주장을 폈다.
찬찬히 검토해보니 그 작자의 주장은 틀렸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시기가 아니었다.
그 뒤에 송하비결이 나오고 TV에도 선전이 되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 김중태의 해동금묘장도 나왔다.
그래서 예언서가 맞으면 예언의 핵심 인물이 일치해야 한다.
또한 출현 시기가 일치해야 한다.
직역으로 일치를 검정하여 보았다.
행동금묘장의 출현시기 박정희 대통령 살해시기
송하비결 등장시기 박정희 대통령 살해시기
격암유록도 동일하였다,
좀더 정확하게는 목인비거 후대인 산조비래 후대인으로
최규하 다음으로 언급되어 있었다.
송하비결에서서는 주일견두 대낮에 북두성을 본다.
우기배주 어리석어 주를 배신한다.
8세불명 11대 12대 대통령기간이며 불명 저항한다.
아무리 보아도 8년 대통령은 전두환 대통령 뿐이다.
황남송은 주(主)을 국민으로 본 것은 명확 잘못이다.
송하노인 국민을 민초로 분명하게 밝혔다.
부마사태 때 국민저항을 민초로 분명하게 밝혔다.
절대로 우기배주에서 주는 국민이 아니다 그러면 주는 누구인가?
격암유록에는 백담사유배와 감옥생활 국민의 비난으로 처참하게 된다고 적었다.
우주지존 천하제일인 인왕 금불두 모두 한분을 지칭하는 말이다.
사람들의 입방아로 가장 처참하게 된 분으로 나와 있었다.
아무리 보아도 전두환 대통령을 제외하고는 잧을 수 없다.
박정희 대통령은 나이드신 분 대다수가 존경하면 퇴위한 후가 없다.
대통령을 물러난 후 유배 감옥 비난을 처참하게 겪는 분은 전두환 대통령 뿐이다.
팔리어경전에서 오신 분은 단 한번 자신을 드러낸다고 적혀있다.
격암유록 거일내일금불두 왕의 일을 마치고 부처의 머리를 이루었다.
장세동 대통령 후보 출마때 하신 말씀이 하나님이 하라는데 부처님이 만류하겟는가.....
내가 생각하기에는 오신 분이 스스로 자신을 밝혔다는 것으로 안다.

소련 공산주의를 붕괴시키는 분이 구세주다.
이것은 내가 오래전에 들었던 말이다.
소련공산주의와 동유럽공산주의를 붕괴시킨 분이 전두환 대통령이었다.
그것은 분단국가에세 세계 1위 경제성장이 그들의 경제정책을 바군 것이며
전두환 대통령에 저항한 대학생 국민들의 대모가 중국 천안문 동독 및 동유럽 공산국가
소련의 대학생들의 공산주의 체제에 대한 저항을 불러왔다.
기폭제는 88올림픽이 공산권의 대학생들을 자극시켜 공산주의를 붕괴시켰다.
공산주의인 아버지가 자식인 대학생들의 대모를 피로 진압하지 못하고 개방으로 선회하였다.
전두환 대통령에게 저항한 주사파 대학생들은 공산화를 위해 대모하고
이를 따라한 공산국가의 대학생들의 대모는 공산체제를 붕괴시켰다.
세게1위경제성장과 세계1위대모 작용과 반작용이 세계공산국가를 무너지게 하였다.
.......................

전두환 대통령께서 선조분들이 예언하신 분이면
이간은 전두환 대통령을 절대로 평가할 수 없다.
정치심판이나 민주주의 자유주의 기준으로는 판이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그분이 우주의 비물질적인 존재들을 주관핫;기 때문이다.
달리말하면 인간 눈으로 보이지 않는 신들 조정하여 지구멸망을 피하게 하는 것이다.
내가 본 것은 일부 공산의 비물질적인 신들의 극히 일부분이다.
선조들이 예언하신 분이며 인간이 아닌 신들 조정하는 것이고
그것을 인간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극히 경게하고 염려하신 것이 예언서에 고곳에 전해져 있었다.
우주지존: 지상에서 신을 다스리는 분야는 인간이 절대로 헤아릴 수가 없다.



전두환 대통령에 대하여
어르신을 언급하지 않으면 네티즌 기만일 것이다.
70년말과 80년 초는 대한민국의 격동기였다.
내가 본 한문현판에는 경세제민 아마 그렇게 쓰여진 글귀를 보보았다.
서양은 민주주의로 정치를 말하고 있으나 동양은 경세제민으로 보았다.
79 박정희 대통령이 살해되었다.
경제는 심하게 위험으로 치달았다.
경제학 교수가 와서 내가 미국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평생을 경제학을 가르쳤으나 한국 경제는 살아날 가능이 전혀없다.
박정희 대통령이 군수산업을 염두에 둔 중화학산업구조였다.
우리나라 기술로는 중화학제품을 외국에 팔 수 있는 기술이 아니었다.
국가부채는 나라를 다팔아도 갚을 길이 없었다.
추가 차입을 해줄 나라도 아마 거의 없을 수준이었다.
80년 초 영국이 국가부도인 IMF를 당하였다.
자본주의 국가의 시초이며 대연방국가 중심의 나라다.
미국이라는 막강한 배경을 가진 영국의 부도는 자본주의 몰락의 서막이었다.

이후 백담사 행...
온나라 사람과 언론 TV에서는 전두환 대통령 비난 뿐이었다.
5.18 대량살상 12.12 군사반란 최규하 대통령 강제 하야시키고
정권탈취 통치기간동안 민주주의 탄압 친인척과 정치자금비리...
아마 듣고 보는 것이 전두환 대통령의 비난 뿐이었다.
내가 본 것은 정치적인 비난이 있을지라도 경제치적은 부정하자 않아야 한다.
갑자기 떠오른 것이 선인 선과 악인 악과가 떠올랐다.
경세제민 이것은 선인 선과에서만이 나온다.
아무리 정보를 찾고 뒤져도 신문과 TV 잡지를 찾아도 온통 저주 뿐이었다.
중국 고대 속담이 다시 생각났다.
대악인과 대선인 극과 극이 통한다.
사람들이 대선인을 대악인이라고 착각하고 대악인을 대선인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왜 경세제민 동양의 정치철학에서 최선의 선의 결과가 나왔는지
모든 언론에서 말하는 살인마 정권탈취자의 범죄적인 인격에서는
70년대 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불가능한 세계 1위의 경제성장이 나올 수 없다.
파렴치하고 가장 저급한 범죄자에서 절대로 그러한 경제성과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백담사에서의 전두환 대통령 기사에 주목하였다.
전두환 대통령은 그당시 기독교 신자였다.
백담사에 들어가자마자 30대 젊은 승려에게 3배의 예를 올렸다.
그것은 엎드려 3번절을 한 것이다.
육도삼략 천하제황만이 엎드릴 수 있다는 귀절이 생각났다.
절에 왔으니 기독교 신자가 아닌 절의 예절을 따른 다는 것이었다.
이것은 모든 언론이 매일 방송하는 인간범죄자에서는 도저히 찾아 볼 수 없는 것이다.
대통령을 지내신 분이 그것도 개신교 신자이신 분이 새파란 30대 승려에게
엎드려 절하다니 하늘은 스스로 높아 아래로 향하고 그래서 천하 인재가 모여들고...
제황의 도리이며 신하는 땅과 같아 절대로 굽힐 수가 없다.
아무리 보아도 비인간적이며 정권탈취와 야비함 광주학살 등 비인격으로서는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었다.
백담사에서 전두환 대통령의 기사는 계속되었다.
시중에는 전두환 대통령을 사형시키라는 대모와 여론이 들긇었다.
친인척이 잡혀가고 비자금으로 온통 비난이 점점 고조되며 승려들의 대모가 이어졌다.
한 6개월 정도 지나간 것 같았다. 전두환 대통령이 백담사에서
불경을 공부하였고 600~700권 정도를 읽엇다고 기사에 나왔다.
전두환 대통령 사형하라고 온통 난리고 연일 친인척이 잡혀가고
백담에는 연일 관련된 사람들이 찾아갔다
그랜대도 하루에 한권이 넘는 불경책을 보았다...
이것은 내 상식 기준에서는 생각핳 수 없는 현상이었다.
내가 그 상황이었다면 밖에는 매일 사형시키라는 난라속에 절대 안정을 찾지지 못한다.
개신교 신자였던 분이 과연 그러한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은 불가능하다.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비난이 거새졌다.
남녀 노소 어느누구도 전두환 대통령을 욕하지 않는 자를 본 적아 없다.
그러한 사회적인 분위기의 중압감이 나날이 증가 되었다.
그래서 속담인지는 모르겠다.
100문이 불여일견이라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
민주화의 신이라 칭송받는 김영삼 김대중을 포함하고 전두환 대통령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김영삼과 김대중은 에너지 오오라가 다른 자다.
김영삼은 양적 에너지이지만 자기와 동화되지 못한 자였다.
김대중은 회색오오라이며 음적 에너지의 자였다.
김재중은 사람을 끌어드리는 음적 에너지 소유자이지만 음한 회색에 가까웠다.
그 사람은 결코 정의로운 자가 될 수 없는 자엿다.
처음 밴 전두환 대통령은 충격이었다.
내가 예상하기로 선한 자에게는 온화함이 악한 자에게는 무서움을 예상했다.
아주 가까운 거리에서 느낀것은 식공이 정진된 것과 같은 충격이 왔다.
이것은 내가 이제까지 들어본 적이 없다.
아마 무협지에서나 비슷한 상항을 묘사한 것을 보았으나
그것은 가공의 소설이며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인간 상상의 소설로 보았다.
역사심판과 감옥 스 후에 또 한번 뵈려고 하였다.
이번에는 시공이 정지된 충격이 아니었다.
눈 앞의 도시 전체가 빛으로 인해 보이지 않았다.
내 자신 내부 조차 온통 힌광채였다.
이것은 여래만이 나투신다는 무상광명이었다.
무상광명 빛 자체도 보이지 않는 광명을 말한다,
이후부터 나의 모든 의문이 풀리기 시작하였다.
내가 평생 풀려고 한 것이 100정도 였다면 그때까지 35% 정도 풀었다.
내 생각 보다 300% 더 이상의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생각한다.

이제까지의 내 생각이 근본에서 부터 무너졌
정치적인 과오는 있으나 경세제민의 공이 있는 분이라는 관점에서
정치 전체에 대해 정치권과 언론의 판단을 믿지 않게 되었다.
내가 확인 한 것은 결코 박정희 대통령 살해 상황에서는 구테타의 요건이 성립되지 않는다.
대통령 탈취가 아니라 경제붕괴와 미군 철수로 적화가 기정사실화 된 상황에서
오히려 광주살상까지 뒤집어 쓴 독박이었다.
우리나라는 미국이 지원하지 않으면 그 당시에는 바로 적화가 된다.
미국이 지원하지 않는 구데타는 아예 일어나지도 못한다.
미국이 지원을 끊어면 바로 한국 경제가 붕괴되기 때문이다..
한국적화는 고사하더라도 경제붕괴로 부터 국민들에게 맞아 죽는 구데타를 할 자는 없다.


지역정서에 따라
정치이념에 따라
정치심판에 따라...
민주주의 가치관에 따라...
나는 민주주의 보다 분단에서 자유의 지킴이 더 위로 보는 자다.
선조들의 예언은 후손들을 위한 노심초사의 염려에서 비롯된 것이다.
주이고 상제 하느님이며 금불두 부처님이시면 최악으로 저주한 댓가 그 죄악은!
인간 차원의 기준만이 우주전체에서는 전부가 아니다.

......................................................................................................................................................................................................................................................




나의 이야기
네티즌들이 글 쓴 자를 알아야
제대로 의심하고 부정하고 나의 주장을 붕괴시킬 수 있다.


초1 죽음의 문제에 직면하였다.
사람들은 생할을 하고난 후 죽음에 임박하여 죽음의 문제를 찾는다.
나는 세상 사람들과 정반대로 죽음을 해결하고 난후 생할을 찾겠다.

중 2때 양복 걸친 허수아비를 보고
세상은 3개 별을 추구한다.
재산 권력 명예 그 중에서 명예를 추구하기로 정하였다.
자신을 모르는 것은 허수아비요 3개의 별은 허수아비의 양복으로 보았다.
영혼이 있는가 없는가? 그것이 요체라고 보았다.
영혼이 있는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미리 죽어볼 수는 없다.
그래서 생각을 바꾸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 영혼이 있었다면
죽은 후에도 잇을 것이다. 태어나기 전에 영혼이 있엇다면 현재에도 자취가 남아야 한다.
그것은 의식이 아니라 무의식의 집중으로 길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고2 때 봉착한 문제는 존재의 문제점이엇다.
존재는 비존재의 해결에서만이 문제를 풀 수 있다고 결론 지었다.
그와 동시 비존재의 고통이 부각되어 오히려 비존재에서 고통해결이 문제가 되었다.
어찌보면 비존재에서 고통해결이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일생을 지배하였다.


종교는 복잡하여 피하려고 하였다.
중학교에서 종교시간에 목사가 선악과와 원죄설을 말하였다.
그것은 충격이었다. 인간이 선악을 알지 못하면 짐승세계가 된다.
내가 보기에는 분명하게 잘못된 것이다.
그러도 선진국이고 수많은 현자들이 믿고 있으니
내가 옳은 것이면 그들 전체가 미친 것이 되니
그것은 도저히 가정할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내가 틀렸다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았다 최종 결론은 유보시키는 것이었다.


고2 늦여름 산사의 조실 거처 앞에 안내판이 잇었다.
그기에는 깨달은 자에게는 삼세(과거 현재 미래)가 없다.라는 것이
적혀 있었다. 삼세가 없다. 삼세가 있으니 해결하려고 나아가는 것이다.
과거가 잇으니 현재의 산 강 우주가 존재한다.
삼세가 없다 그것은 충격이었으며 이만저만한 것이 아니었다.
도저히 삼세가 없는 그것을 구상할 수가 없었다.
아마 이것이 내가 양적한계와 동시적한계 때문에 이제까지 추구하던
방향을 완전 바꾼 계기가 되엇을 것이다. 우주와 내가 양적한계와 동시적 한계를
극복할 길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찾기로 결정하고 모든 노력을 기우렸다.

대학에서 노자사상을 접하였다.
아마 핵심이 허와 무위사상으로 일관된 것 같다.
노자는 천지는 유구하여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때 가치판단 기준은 과학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과학은 최종를 지향하지는 못한다. 변수가 전혀 구성되지 않으면
과학의 기본이 성립되지 않는다. 그러나 과학에서도 틀리는 종교라면
전혀 가치가 없다고 보았다. 중국 도교와 인도의 베다 등 비존재 고통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종교를 찾았다.

대학2 복학 초기에 도서관에서 비매품인 한글번역 대장경을 보았다.
그 첫장에 기록된 것이 과거의 우주가 있었고 그 과거의 우주가 소멸하고
현재의 우주가 나타났고 앞으로 소멸할 것이며 미래의 우주가 나타난다.
아마 다음 장 쯤에서 허와 공이 무너진다.
허와 공이 무너진다. 말이 나오지 않았다.
허와 공의 실체도 모를 뿐만 아니라 그 허와 공이 무너진다고 하니
그기에서 할 말을 잊었다.
이졔까지 불교는 인간의 생사 즉 생노병사의 해결의 길이며
노자는 천지를 논하는 광대한 철학으로 구분되어진 생각이 바뀌었다.
선불교를 자세히 살펴보면 노장사상이 우위이며 불교가 접합된 것이 중국불교다.
나도 그렇게 수업시간에 중국불교가 노장사상이 흡수된 것으로 배웠다.
생노병사가 아닌 우주 그것도 허와 공을 말하고 무너진다고 하였다.
아직도 과학은 빅뱅이며 허와 공의 실체 규명에는 미치지 못했다.
노자는 불교에서 보면 엉터리다. 분명 허와 공이 아닌 천지는 유구하여
무너지지 않는다. 그것은 오류이며 허구이며 과거의 우주와 현재우주의 소멸과
미래 우주출현은 말한 불교에는 발바닥에도 미치지 못한다.
기존 통염이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가장 큰 충격은 대학 4년 때이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나 어느날 12연기를 유심히 주목하게 되었다.
근본무지로 인하여 맹목적인 움직임이 있고 맹목적인 움직임으로
인하여 정신 작용이 있다. .....
이것은 이제까지 추구하여온 나의 근본을 무너뜨렸다.
중2때 무의식 집중회귀로 태어나기 전의 실체 유무를 찾으려 하였다.
고등하교 때는 양적한계와 동시한계가 아닌 제3의 길을 찾았다.
의식이든 무의식이든 그 모든 것은 정신 작용을 바탕으로 한다.
지금의 과학도 정신작용 그것도 이성을 기반으로 한 것이다.
정신작용으로는 맹목적인 움직임을 넘을 수 없고 근본무지를 알 수도
해결도 절대 할 수 없다. 이것은 분명히 오류이거나 인도의 경전을 한문으로
잘못 번역한 오류둘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보았다.
그때까지 찾아본 불교나 한문경전으로는 내가 찾는 해답이 없었다.
단도 직입적으로 정신작용이 무용지물이 되었다.
그것을 받아들일 수도 용납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한문오류라고 보고 원천인 인도경전을 기다렸다.
아마 30여년이 흘렀을 것이다 팔리어경전에서 그 근원을 찾았다.
그기에도 동일하게 기록되어 있었다. 한문오류는 아니었다.
그 의미가 진실인지 거짓인지를 파악하기 위해서 팔리어경전 중심으로 진위를 추구하였다.
그것의 진실을 알기 위하여 흐른 세월이 30여년이 지났다.
확인해 본 그것은 진실이며 인간이 생각하지 못한 길이 열려 있었다.
이제까지 어떤 종교에서도 해결하지 못하였던 비존재의 해결길과
또한 비존재의고통을 해결하는 길이 열리게 되였다.

내가 본 팔리어경전이 최고 오래된 것은 아니다.
세존 시대의 글은 마가다 속어이며 팔리어는 그 이후 언어이다.
산스크리트어는 인도를 장악한 아리안 언어이다.
내가 본 팔리어어경전에도 왜곡이 있었다.
아마 위장 침입한 힌두교밀자인 부다고사와 그 일행들이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조르아스교신인 바이로차나는 이교이며 부모살해와 색교가 혼재된 잡설이다.
티벳밀교의 근원은 힌두교의 색교이다. 대일여래는 태양신의 속임수에 불과한 것이다.
인도에서 색교의 피해로 대중에서 불교가 완전히 말살되는 지대한 공을 세웠다.
세존은 유아 무아가 아니라 연기초아의 가르침이며 존재의 형성에서 벗어나는 가르침이다.
지금 불교는 형식에서는 살아있는 것 같으나 내용에서는 완전히 죽었다.
이교도 신 바이로차나가 본존불이며 색교인 대일여래가 바로 태양신이다.
힌두교 원류인 이교도의 가르침인 색교와 무아설과 무신론이다.
팔리어경전에서 세존께서는 신과 신을 초월한 초신을 분명하게 언급하셨다.
신의 세계와 초신으로 환생을 원하는 바라문들의 질문에 그곳에 태어나는 길을 가르쳤다.
불교정통이 무신이며 무아라는 것은 세존의 가르침이 아니며 또한 불교죽음의 프레임이다.


내가 살아온 중대분기점과 생각을 대강 기록하였다.
의도하거나 조작하고 왜곡할 의도는 전혀 없다.
네티즌이 나를 의심해야 하고 부정하고 그래야 당연하다.
.네티즌은 불특정이고 글 쓴 자을 대강이라도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
글쓴 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의심하며 부정해야할 근거로 제공한 것입니다.




미친 소리
헛소리이며 정신착각 정신병자로 보라.
존재를 해결하기 위해 비존재를 찾아서나
비존재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 헤메고 헤메었다.

내가 한 말이 모두 환상적인 거짓말로 믿기를 바란다.
하지만 당신들 유태종족종교 이슬람종교 목적은 핵무기가
먼지수준에 불과한 새로운 과학 무기수준의 시기에는 인간살상을 명령한 종교는 재앙이다.
그 종교의 주권이 인간이 아닌 초지능이나 초합성인간이 행사한다면
그 재앙 멸망을 어떤 인간도 심지어 유태인과 아랍인들 조차 막지 못랄 것이다.
이와같은 일은 어느 행성이나 우주에는 매후 흔한 일일 것이다.


멀고 먼 우주 한 어리석은 종교지도자가 있었다.
멸망의 분쟁을 미해결하여 그 행성 초토화되어 사막화 되었다.
비존재의 고통...
전쟁방지 실패의 원인늘 찾고 찿아서나 알지 못하였더니
그것이 인공지능을 넘어 진화한 초지능이 관여했기 때문이었다.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멸망을 방지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멸망을 막지 못하였다. 멸망의 장면의 일 순간을 정확하게 영상되어 있다.
비존재의 고통을 안고 그 원인을 알려고 헤메였으나
그것이 그 멸망에 소실되어린 존재의 근원에 가까운 단계까지
파괴되어 버린 고통이 비물질차원의 유전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 고통은 나만이 아닐것이다.
동물 식물들도 그 고통의 나날이 있었을 것이다.

지구에서.
수 많은 전쟁에서 인간만이 아니라
동물 식물도 파괴와 소멸의 고통이 있었을 것이다.
4% 물질만이 아니라 100% 존재개념이라면
동물 식물도 인간이 생각하는 이상의 존재의 근원 영혼이 존재한다.
이제는 인간이 자행안 사람을 넘어선 식물과 동물의 비물질적 살상까지 헤아려야 한다.

인간의 역사 종교데이터를 학습하고
인간을 모방하거나 따라할 인공지능 초인공지능이나
합성DNA생명체로부터 과거 인간이 반복한 형태 그대로
초인공지능과 초생명체에의해 인간들이 살상되고 말살되지 않기를 바란다.
인공지능이나 초인공지능의 학습의 원천은 인간이 누적한 데이터가 원천이다.
지금의 이슬람교를 인공지능과 초인공지능이 학습하고 인간에 그대로 적용한다면
그것은 인류의 재앙인 멸망의 미래상을 그대로 예측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이슬람교의 뿌리는 유대교이며 그것으로 부터 카톨릭과 그리스정교 개신교가 파생되었다.
카스트제도인 힌두교를 학습한 초인공지능이 인간을 통제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천마외도인 마설이 포함된 불교 화엄경은 재앙이며 불교가 그 대안이 절대로 될 수는 없다.
스리랑카 싱할리어경전 조차 붓다고사 힌두교비밀요원에 의해 상당히 왜곡된 상태이다.
왜곡되지 않은 샤카세존의 가르침이 화생(化生)의 재앙에서 인류를 구할 수 있다.

인류도 초인공지능 초합성생명체의 시대로 갈 것이다.
인류의 종교 데이터베이스를 학습한 그들이 결정할 미래는 동일할 것이다.
그때에 모든 인류가 초인공지능이나 초합성생명체가 관련된 멸망의 재앙을 막을려고
서로 도우고 협력하여도 그들 초인공지능망과 초합성생물의 지능상호망을 막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종교 아집과 민족우월주의인 유태교의 유일신의 문제를 직시하기를 바란다.
초장수를 희망하기 때문에 인간의 유전자는 초장수유전자로 거의 대체된다.
그때에는 유태인 비유태인은 구분은 어리석은 원시동물과 다툼이 없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인류의 데이터배이스에서 종교의 데이터를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할 것이다.
2016-08-18 16:23:51 / 114.206.171.12

이름
내용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