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혁명 역사인식 틀을 바꾸다
  역사혁명
  

역사인식의 틀 형이상학의 역사관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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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이 형이하학을 바꾼다.
가상현실이 실제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된다.
정보와 기술이 세상을 바구는 것이다.


머리에 피도 안마른 일본 작가가 주절거린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어느날 알고보니 한국대통령이 자기와 피를 나눈 형제였더라. ...
일본피가 한국대통령을 하고 있다.
이 책을 쓴 일본인을 진보 좌익분 들은 들은 적이 없는가?

이말이 지어낸 거짓말인가?
아니면 사실을 일본인이 폭로한 것인가.
사실이라면 이자는 대체 누구란 말인가

한국인으로 일본국적을 취득한 자가 있는가?
일본 정치자금으로 정계를 이끌어간 자가 있는가?
일본이 칭찬한 정치인이 누구인가 일본이 죽일려고 비난한 자가 누구인가?
만일 당신이 민주화 신이라고 떠받드는 자가 일본이 말한 형제라면
진보 좌익 당신들이 민든 현대사의 민족반역자는 진정 누가 되어야 하는가?
군사반란자 군사수괴자인가? 일본피로 한국을 일본에 종속시키는 것을 저지한 분인가!


실질 에너지의 역사프레임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한국엯사 전부를 결정하지 못한다.
외세보다 힘이 약한 민족의 운명은 내부보다 외부가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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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형이상학의 역사분석 한국운명 기획자


한국의 민주주의 가치는 한국이 한국>소련+중공+북한인 경우에 성립한다.
이 경우에는 남한의 국민적 의사결정이 남한의 운명을 결정할 수가 있다.
그 반대로 한국<소련+중공+ 북한인 경우에는 프레임이 전혀 달라진다.
국민의 100% 결정이라도 한국 남한의 운명을 결정할 주요 변수가 되지 못한다.
그기에다가 국민 대다수가 공산주의 평등을 추구하고 국론이 분열되었다면
그 당시의 민주주의 영향력이 민족운명에 플러스가 아니고 오히려 마이너스다.

군의 독재가 이 힘의 패턴을 역전시킨 것은 아니다.
절대로 역전시키지 못한다.
그러면 왜 군부의 독재가 필요한 것인가?
그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수준에 답이 있을 것이다.
미국은 자유주의 국가이다 국민투표로 대통령이 결정된다.
한국에서 제2의 6.25가 발생한다면 미국은 100% 발을 빼게 되었다.
과도한 인명 손실과 재정부담의 장기화는 미국국민들을 등 돌리게 한다.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밖에 없다.
그러메도 불구하고 소련과 중공이 가세한 제2의 남침을 하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인가?


네티즌들이 그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왜 미국이 전면적인 개입과 전쟁을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소련과 중공이 전면전을 벌이지 않았던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미국의 복안이며 소련과 중공의 골치거리였다.
미군 대신 일본군 투입을 그들이 가장 꺼렸기 때문이었다.
한국 100% 적화이거나 100% 일본군을 남한에 끌어들이는 선택 뿐이었다.
후자를 소련과 중공이 가정 꺼려하였던 것이다.
미군의 입장에선 남한의 일본군 주둔이 소련과 중공의 발목을 잡는 호책이다.
미국은 국방비 절약과 경제 내실화와 유렵의 안정적인 장악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미국의 묵인 일본의 배후 사주 자칭 민주주의 인사인 곬 맑스 레닌 중독자들이 외쳤다.
학생들의 반미 미군철수가 민주화 운동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이요 그들의 정신이었다.
그당시 미군이 철수하면 단 두가지 선택 적화되거나 일본군을 미군 대신 끌어들이는 것이다.

근사정부가 막은 것은 소련과 중공의 군사력이 아니었다.
남한 내 자생공산화의 과정을 막은 것이다.
맑스 레님 탐독자 학습자들의 민주화인 인민민주의 선동을 막은 것이다.
국민들 중에 반미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양김의 지지하는 국민들을 탄압한 것이다.
반미 미군철수를 외친자들이여 고려연방제는 일본개입을 염려한
김일성이 남한내 자발적 공산화로 일본불개입을 노린 남한통일 전략이었다.
이 또한 일본군불개입을 원한 소련과 중공이 바라는 남한공산화 통일 전략과도 맞았다.
군이 막은 것은 맑스 레닌 마오이즘을 학습한 대학생들 민주화운동이다.
군사정권이 반미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종교인들과 정치인 그 정치인을 지지하는
국민들을 막았다. 만약 군사정권이 실패하였다면 일본불개입 남한의 자생적화였다.
나는 그들이 적화가 아닌 구한말처럼 일본군을 미군대신 끌어드리는 것이라고 본다.
과연 대학생 지식인이 적화를 원한 미군철수 주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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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의 남친 초기 북침 중이란 방송으로 서울시민들의 피난을 막았다.
육군이 한강을 미쳐 건너기도 전에 한강철교를 폭파하여 육군의 서울 철수를 막았다.
한강철교를 폭파한 군장성은 그 책임을 물어 총살당했다.
이승만 대통령이 정신병자인가?

이승만 대통령이 서울함락을 방송하였더라면 서울 시민들이 피난길에 올랐을 것이다.
텅빈 서울에 머무를 김일성부대는 없을 것고 피난민 남하속도 보다 김일성부대의 남하속도가 더 빨랐을 것이다. 육군주력부대를 서울에 남겨 둔 체 한강철교를 폭파하였다.
만일 소총 뿐이 주력군이 철수했더라면 김일성의 장갑차 부대는 퇴각하는
육군을 추격하면서 급속도로 남하한다.
피난민 무리와 퇴각하는 한국군의 혼동에서 전쟁은 완전 패망하게 된다.
여기에서 일본의 친밀한 6.25전쟁을 계획한 전략이 숨어 있었다.
바다건너 태평양을 넘어 미군이 한국전에 참가하기 전에 남한 점령이 완성된다.
일본은 남한이 적화되기 전에 지식인들이 공산화 과정에서 보여준 것처럼
처형되지 않으려면 100% 일본에 군사개입을 요청을 할 것으로 보았다.
구한말 일본군을 끌어드린 전례를 반복할 것으로 본 것이다.
태평양을 건너 미군이 개입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였다.

이승만 대통령은 그것을 방지한 것이 북침방송이었다.
서울시민의 피난을 막고 육군의 한강도강을 막았다.
서울시민들 사이로 육군부대 한군주력군이 숨어든 것이다.
김일성이 서울에 한군주력군을 둔체 남하를 지시할 수눈 없었다.
그것은 남하하는 북한의 뒤통수를 칠 위험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넓은 서울시민들 사이로 숨은 한국주력군을 섬멸하기 위해서
김일성은 뼈 아픈 시간을 서울에서 보내야 하였다.
이승만 대통령의 전략에 소심하고 친밀한 김일성이 당한 것이다.
이승만은 일본군의 남한 개입을 막고 미군이 태평양을 건너올 시간을 만들었다.
네티즌이여 적화를 막아야하고 일본군사개입을 동시에 막야했던
이승만 대통령을 비난할 자신이 있는가 6.25의 실질 배후는 일본이다.
한국의 적화통일도 일본에게는 불리한 것이 아니며
남한의 일본군사개입과 일본군 주둔을 포섶에 둔 일본의 전랴적인 계획에
김일성이 이용된 것이다. 나는 누가 말하여도 이승만 대통령은 천재적인 전략가다.
반미 미군철수를 외친 운동권들이 이승만 대통령을 평가하는 것은 민족에 대한 모독이다.


이것이 에너지 프레임의 한국역사분석이다.
당신들이 주장하는 산이 산이요 물은 물이다가 아니라
산은 산이 아니요 물은 물이 아니다의 프레임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6.25 이후 소련과 중공이 일본의 군사개입 의도를 안다고 본 것이다.
다음의 전쟁을 빈부격차 공산주의 급성장과 평등사상을 동경하는 남한내의 자생공산화이다.
이것을 막을 유일한 세력으로 남은 것은 군의 개입 뿐이라고 본 것이다.
이것으로 5.16의 실제 준비하신 분이 이승만 대통령으로 본 것이다.
숙군작업에 박정희를 살린 것이며 군에서 퇴출시키지도 않고 승진시킨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모든 전적을 알고 계신 이승만 대통령이 군사혁명을 기획하지
않았다면 5.16도 박정희 장군도 없었을 것이다. 공산주의와 일본을 잘 아는 분이 선택되었다.
여기까지가 진보 좌익 주류역사학자가 주장하는 것과는 정반대 일 것이다.
에너지관점 국제힘의 관걔에서 비롯된 형식적인 민주 대 독재가 아닌 실질적인 생존이다.
이것을 불교 제상이 비상이면 즉견여래 진실에 접근 하고자 노력한 것이다.
이것을 기획하고 준비한 이승만 대통령을 나는 한국운명 기획자라고 한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일본의 의도를 알아도 너무 잘 아신 분이었다.


샹카철학 제조건지어진 것으로 5.18을 수직평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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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여 언제까지 유물론 역사관을 고집할 것인가?
계급주의 역사관 인민민주주의 역사관을 진실이라고 할 것인가?
민주 대 독재 2프레임 역사관을 영원히 숭배할 것인가!


1. 5.18은 군부독재를 막기위여 일어난 민주화 운동이다.
계엄군의 무자비한 살상과 진압에 항거하여 무장을 한 민주항쟁이다.
그래서 국가기념일로해야 하며 전국민이 민주항쟁을 존경해야한다.

2. 5.18은 김대중을 구속한데 반발하여 일어났다.
김대중의 석방을 위한 정부에 대항한 광주시민들의 김대중 석방운동이다.
실제 5.18에서 김대중 석방과 군부독재 물러가라가 대세였다.
그러면 5.18이 국가기념일과 전국민의 숭배는 -아마 의심되거나 부정될 것이다.

3. 1과 2에 더하여 5.18에는 간첩이 개입되었다.
일본 조총련이 개입하였으며 탈북자들의 증언처럼 북한 특수부대가 개입되었다.
이를 경우에는 5.18의 평가는 어떻게 되어야 정상인가?

4. 1과 2 3에 더하여 일본공산주의 자들이 개입되었다.
일본공산주의 자들은 중국을 공산화 시킨 중국공산주의 자들의 사부이다.
남한 공산주의 자들의 거의 100% 사부가 일본공산주의 자들이다.
북한 정권을 창출한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대부분이 일본공산주의자가 교육시킨 자들이다.
일본 적군파봅부가 당시 평양에 있었고 일본 적군파들은 세계를 상대로 공산화 활동을 하였엿다. 남한도 예외는 아니었다. 평양에 본부를 둔 일본 적군파가 5.18에 깊이 개입하였다.
이를 경우에는 네티즌의 5.18 평가는 어떻게 되겠는가?
아마 역적이나 그에 상당한 평가를 받아야 할 것이다.

5. 1과 2 3 4에 더하여 일본군국주의자가 계획한 것이다.
일본군국주의자 우스노미야는 김일성 김대중과 결의 3형제를 맺은 자다.
미국의 카터와도 친분이 두터운 자로 미국 백악관을 자주 드나든 자다.
그의 부친은 3.1운동을 진압한 책임자이며 한민족에게는 악질적인 원수였다.
육영수 역사와 박정희 대통령의 핵개발을 막은 박정희 대통령살해의 실질적인 인물이다.
이자는 김일성과 카터 김대중과 밀접한 관계로 한국정치사에 항상 관여한 자다.
이자가 기획한 것이 10.26이며 이자가 박정희 세력을 소탕하기 위하여 계획한 것이
5.18이다. 그들의 말로하자면 박정희 세력의 잔당을 소탕해애 후환이 없는 것이다.
네티즌이여 이경우에는 5.18을 어떻게 부르겟는가?

네티즌은 1~5번 중에 당신은 진실이 어디라고 생각합니까?
참고로 구소련 해체와 함께 공개된 비밀문서에 제주 4.3사건 기록 일부입니다.
일본이 자금 엔화를 대고 스탈린은 무기를 제주 4.3폭동세력에게 공급하였다고 적혀있었다.
5.18에 일본이 김일성과 김대중과 극친밀한 일본의 군국주의자와 일본공산당이 배제되었다고 믿는 것이 정상적인 추론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임진왜란 때 이순신을 모함한 사주의 배후가 일본이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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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에서 전두환 대통령은 살인자이고 군사반란수괴자이며 독재자다.
2번에서 김대중의 정치성향 남북문제 정치변수가 고려되어야 하는 정치문제이다.
3번에서 북한의 적화를 막은 애국군인일 것이다.
4번과 5번에서는 남북이 아닌 국제문제로 평가가 바뀌어야 한다.
더군다나 최규하가 박정희 대통령 살해를 사전 인지하였고
박정희 살해자가 김재규라고 알고도 김재규의 명령에 복종하였다.
대통령 대행자가 정보부장의 지시 살인자의 지시를 따른 것이다.
여기에 추가하여 김재규가 우스노미야의 결의3형제와 카터와 밀착도 알았다.
그래서 최규하가 사전 인지와 사후 김재규의 명령을 따랐을 것이고 추론을 더해보자.
김재규가 카터와 관계가 있으며 우스노미야와 연관되고
김지하 이종찬의 김대중혁명조직을 알고 있었거나 그 라인에 관여되어 있었다면
당신은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사법부의 12.12와 5.18 역사심판을 따르겠는가1

여기에 추가하여 5.18은 전두환 대통령이 관여하지 않았다.
최규하 대통령이 재가한 것이며 정승화 계열의 이희성 계엄사령관이 진압한 것이다.
전두환 대통령이 대통령을 맡지 않았다면 최규하가 책임을 져야한다.
김재규계열이며 정승화측 인물인 계엄사령관 이희성이 책임쟈야하며
당시의 국방부장관이 책입져야 할 사건이다.
국방부장관은 전두환 장군과 관계없는 자이며 차라리 김재규측 인물이다.
전두환 장군이 책임질 일이란 김재규 복권을 시도한 정승화를 제거한 12.12이다.

나라가 1년내에 망당다고 협박한 자가 최규하다.
경제는 망하더라도 제2 6.25전쟁이 일어나니 정규육사 1기생이
맡아서 전쟁을 수행하라고 강압적으로 맡긴 것이었다.
전쟁이 일어나니 최규하 자신도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없으며
김대중 김영삼도 전쟁을 수행할 능력이 없으니 미국과 유럽에 군사유학을
국가 보내준 전두환 장군이 적임자라고 떠맡겨 버리고 자신은 5.18 책임에
빠져나갔다. 전두환 대통령은 5.18 뿐만 아니라 정권탈취자 군부반란수괴자로
양김을 구속하여 민주화를 막은 원흉으로 욕이란 욕은 국민들로 부터 아직까지 든는다.
네티즌이여 카터와 내통한 김영삼의 미군지원중단 선언으로 부마사태가 촉발된 것이다.
카터에 사주받은 김영삼의 기자회견에서 촉발된 부마사태가
박정희 대통령 살해를 위한 국민들의 저항을 일으키기 위한 정치공작이었다.
당신이 최규하 대통령이라면 김대중 김영삼 둘 중에 정권을 넘기겟는가?
해외 정보에는 한국의 제2의 6.25가 필히 일어난다고 하였다.
군조직과 군 운용에 절대 무는한 정치선동꾼에 나라를 넘겨 나라를 적화시키겠는가?
국민들의 뜻을 무시하고 군부에 정권을 넘겨 국민들로 부터 두고두고 비난 받을 것인가?


나라가 망하니
경제는 부도가 일어난다.
전쟁이나 하라고 떠맡은 정권으로
5.18과 정권탈취자라고 온 국민들로 부터 욕을 들었다.
이분에게 죄가 잇는가? 욕한 당신의 영혼은 어디로 가야할 것인가!

전쟁하라고 맡겼더니 경제성장율은 세계 1위로 만들었고
소련과 중공의 지원으로 전쟁을 일으킬 소련과 중공을 동맹국으로 만들었다.
일본 정치인이 80년 대 등소평과 한국은 실질적인 국교정상화를 체결하였다고 하였다.
중국 등소평이 이체결을 비밀로 하자고 하여 비밀에 붙였다고 하엿다.
소련은 한국을 모델로 자유국가로 전환하였으며 등소평의 중국경제는 한국모댈로
독일이나 일본식 경제제도가 아닌 개방형 자유경체제로 중국을 바꾸었다.
80년 대 당시 세계를 움직이는 4대 인물이 있었다.
1위는 고르바쵸프 2위는 레이건 3위는 콜총리 4위는 전두환 대통령이다라고
그 당시에 서구언론이 평가한바 있었다
실제로 소련과 중공을 일본이나 독일 경제모델에서 한국식으로
바꾸게 한 분이 전두환 대통령이고 공산주의를 자유주의로 전황하게
하신 분이 전두환 대통령이다. 실제 1위는 고르바초프가 아닌 전두환 대통령이다.
그것은 자본주의 발생국이며 경제학의 시초가 영국의 아담스미스이다.
대영제국 영연방의 막강한 시장을 갖고 식민자본과 근대과학의 발생국이며
종주국인 영국의 국가부도 JMF가 1980년이었다.
이것을 세계석학들은 영국의 부도로 자본주의 멸망으로 본 것이다.
자본주의 대안으로 일본이나 독일의 국가계획경제였으며 소련과 중공의 경제도
독일이나 일본의 국가계획경제를 따르고 있었다.

그러나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남북이 분단된 정치가 극도로 불안한 국가가
자본축적이 전무한 국가이며 기술이나 과학수준이 거의 없는 국가
미국을 제외하고는 해외시장이 없는 세계에 우호적인 국가를 갖지 못한 국가
몇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있는지도 모르는 알려지지도 않는 나라에서
세계 최강의 일본과 독일을 꺽어버린 ㅔ계1위의 경제성장 신화를 이룬 것이다.
자본주의 몰락 영국 영연방의 맹주의 국가부도의 충격을 잠재운 것이다.
이것이 실질적으로 공산국가들을 국가계획주의에서 시장자유주의로 바꾼 것이다.
그 중심에는 전두환 대통령의 경제성장신화가 있었던 것이다.
이것을 선조들은 세계공산주의 충돌로 부터 세계를 구한 구세주라고 에언한 것이다.
80년대 격열한 대학생들의 대모와 백담사유배의 상황이세계로 전파되어
중국 천안문 사태와 소련 동유럽의 공산국가들의 대학생들의 대모를 불러일으켯다.

동독의 대학생들이 들고 일어나 베를린 장벽을 붕괴시켰다.
아이러니 하게도 초영웅에게는 자신에 대한 격렬한 대모도 유배 정치감옥도
경제신화와 더불어 세상을 공산주의로 부터 자유화시킨 동일한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한국은 맑스 레닌의 민주화를 부르짖고 맑스 레닌 공산국가의 대학생들은
자유화를 위한 대모를 하였다. 공산당인 부모들은 자유화를 부르짖는 자신들의 자식을
피로 진압하지 못하였다. 이 모든 것이 전두환 대통령으로 부터 촉발된 총체적인 영향이었다. 한국 대학생들의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격열한 대모도 전두환 대통령이 세상을 바꾼
경제신화 다음으로 공산국가에 가장 강렬하고도 없어서는 안될 대학생들의 촉발제였다.

네티즌들이 역사의 진실을 원한다면
10.26이 단순 사건이 아닌 북한과 적군파와 일본 미국이 개입된 정치테러이며
또한 5.18이 동일한 배후 세력이 친밀하게 계획된 정치테러이다.
김영삼의 정치재판의 역사를 재고해 보아야 정상적인 한민족이다.
아직도 10.26과 연관된 12.12와 5.18로 한 개인에게 군사반란이며 한국역사의
모든 부정적인 죄를 뒤집어 써야만 역사의 진실인가?
북한은 어디가고 평양에 본부를 둔 일본 적군파는 역사에 없었는가?
한국장악을 노린 일본과 군국주의자와 미국의 카터와 친일파 미국정치세력들은 역사에서
증발이라도 하였단 말인가? 한나라의 역사에서 국제세력을 배제한 역사는 역사도 아니고
단지 쓰레기일 뿐이다. 전라도도 5.18이 전라도 전유물이 아니라
일본적군파 및 일본군국주의 들이 개입한 국제적인 사건임을 알아야 한다.
한국국민 당신의 영혼은 전두환 대통령에게 죄를 짓지 않았는지 되돌아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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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씨의 구국적 영웅적인 결단 진실인가 ? 아부인가?


네티즌이여 아부라 생각하십니까?
나는 이말이 100% 아부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부하려면 꼭 그와같은 방식을 선택할 이유는 없습니다.
박지원씨에게 누군가 최소한의 정보라도 전달되었다고 봅니다.

외국첩보에 5.18봉기의 첩보가 있었다.
봉기의 최절정기에 가장 유명한 야당정치인이 살해된다.
이정치인이 김영삼인가 김대중씨인가?
나는 김대중씨라고 본 것이다.
누기 이정보를 김대중씨에게 전달을 한 것이다.
이정보는 외부에서 전달된 것인가? 아니면 중앙정보부에서 전달된 것인가?
아마 중앙정보부와 정부의 요직에 있었던 이종찬씨가 가장 유력하다고 추측해본다.
최규하 정부는 봉기는 알고 있지 못하였으나 김재중씨 측 밀고로 구체적인 날짜를 알았다.


10.26 박정희 살해가 미국 카터가 개입되고
카터의 배후가 일본이고 우스노미야가 총대를 맨 자이다.
김재규의 군부가 가세한 것이며 결의 3형제 김일성과 김대중 비밀세력의
총체적인 합작품이 10.26이고 한국 핵개발 말살이다.
박정희 대통력의 잔당세력 그들의 말로 박정희 대통령 지지 군부의 말살을
기획한 것이 5.18의 전모이다. 우스노미야의 결의형제 김일성의 특수부대와 평양본부
일본 적군파가 개입한 것이 5.18이다. 5.18 최고조에 김대중살해와 한국전복시나리오였다
이것이 김대중의 밀고로 실패한 반쪽짜리 작품으로 남은 것이 현재의 5.18 이다.
김대중은 심복을 시켜 5.18 폭동계획을 최규하 정부에 밀고하였다.
이희호로 하여금 미리 작성한 내각명단을 중앙정보부 수사책임자 이기동에게
일부로 실수를 가장하여 건네고 이를 증거로 국가내란죄로 사형을 받았다.
후일 밝혀진 바로는 이기동은 중앙정보부에 김대중이 심어논 김대중 심복이었다.
이기동 자신이 그것을 밝히고 외국으로 망명하였다.
아마 이기동 자신이 그것을 밝히지 않았으면 진보 좌익들은 자신들이 가장 추앙하는
김대중씨를 반란내란죄 역어넣은 자로 전라도 사람들에게 아마 맞아 죽었을 것이다.

이후에 감옥소에서 타원서 제출과 전두환 대통령은 이 탄원서를 공개하였다.
이것도 정치작품 정치쇼이다. 이 탄원서가 없으면 김대중씨는 살해되고 책임자로
전두환 대통령이 된다. 경찰 내부의 공산주의자에 의한 박종철 살해에도 온나라가 들고 일어나 전두환 정부를 엎으려고 하였다. 김일성의 특별선물 구원의 김만철 일가의 통통배사건이
아니었으면 한국정부는 전복 되었다. 상주복 흰옷을 입고 앞장 선자는 김수환 추기경이었다.
박종철 대학1학녕 하나의 사건에도 파장이 어마어마 하였다.
김대중씨가 살해되었다면 전두환 대통령 뿐만 아니라 5공화국에 협력한 정치인과..
수 많은 사람들은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5공화국 내내 김대중씨는 살아있는 핵폭탄의
존재였다. 핵폭탄이 터지면 김대중씨가 살해된다면 10.26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예 박정희 잔당세력 일본저항세력들은 초전멸하는 가장 무서운 핵폭탄의 뇌관이었다.
김대중씨는 사형수 쇼를 한 것이다. 어느 누가 대통령이라도 미국과 일본 및 국제적인 지원을
받는 정치인을 사형시킬 수 없다. 분단 국가인 한국이 미국이 지원을 차단이면
바로 붕괴되는 국가에서 김대중씨의 사형은 불가능하다. 정치인의 쇼 중에 가장 큰 정치적인 쇼에 불과하다. 그것을 엮은 자는 김대중 심복 이기동씨이며 내각명단 밀고의 당사자는
김대중씨다. 자기를 잡아 제사를 완성하겠다는 첩보에 그 정도의 정치쇼는 해야 정치인이다.


새민련 새누리 총리 장관 대법관..
진보 좌익 전라도 비전라도 ..살인반란 정권 군사반린수괴자고..
선서하는 청문회 고위공직자는 박지원씨에게 엎드려 절하라.
어리석은 무리들 한국은 반도이며 반도의 정치에는 항상 외세의 역사였다.
36년의 식민지가 가벼은 것인가 일본의 자기형제 일본피가 한국 대통령...
그 따위 주절거림이 한낮 환상의 소리로 들리는가?
자기 힘으로 일본 중국 러시아 어느나라로 부터도 생존권을 지키지
못하는 나라가 민주 대 독재라는 환상 소리는 집어 치워라.
북한의 실상이 알려졌는 데도 국민의 민도 정치수준은 어느정도인가?
자유를 사치품으로 아는 자가 친북 종북 정치범죄자를 정치인으로 만들었다.
세계 공산주의가 다 붕괴되고 쿠바와 북한 뿐인 데도 친북 종북의 세력이 정치를 장악했다.
소련과 중공 공산주의가 세계의 주도권을 장악했던 시대에서 정치사다.
국민 대부분은 무지한 시대이며 대학생은 희소성의 시대의 상황이었다.
대다수가 대졸 출신이며 정보가 넘치는 지금의 시대에서 자유를 지킬 국민수준은
어느 정도인가? 국민이 버린 자유를 군이 지킨 것이 민족의 반역이고 대역죄인이 되는
역사가 정당화 되어야 하는가? 또 다시 구한말의 정치수준을 반복한다면 경제몰락이 군사력 몰락이며 한국은 중국 러시아 일본 먹이감으로 전락한다.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세계가 다시 피로 물들 전쟁을 일으키게 하는
구한말 같은 죄악을 만드는 민족은 되지말아야 한다.
우리나라가 진정한 자립을 이루지 못하면 주변국가들에게 재앙을 주게된다.
한국을 먹이감으로 얻은 국가는 횡재이겠지만 나머지에게는 구한말의 재앙의 재현이다.
박지원씨의 통찰은 정확한 것이며 박지원씨는 김대중의 심복으로
단 한치도 벗어난 적이 없다. 어리석은 총리 장관 대법관 새누리는 박지원의 역사견해에
무릅을 꿇어야 한다. 박지원씨의 견해 정도도 되지 못하는 우익 보수는 가짜이다.

김재규복원을 주도한 정승화를 제거한 것이 12.12이다.
10.26 이후 김재규복원 세력을 제거한 박정희 잔당세력을 제거하기 위하여
최종 김대중 살해가 예정된 것이 5.18 무장봉기이며 일본 북한 개입시나리오다.
박지원씨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면 12.12와 5.18을 구국적 영적 결단이라고
말해야 하지 않는가? 전라도가 박지원씨를 변절자라고 해야 하는가!
아니면 김대중씨의 의중을 정확하게 읽은 김대중씨의 심복이라 해야 하는가?
재미교포가 전두환 대통령의 방미에 5.18 항거 의미로 관을 메고 나왔다.
호남 향우회 제미교포수장 박지원씨는 전두환 대통령 환영 플랫카드를 들고 나왔다.


나는 지금에야 박지원씨가 가장 훌륭한 전라도 정치인이라 본다.
새민련이나 새누당이나 전라도나 비전라도인이나 국무총리 장관...
대법관 들은 박지원씨에게 업드려 절이라도 해야한다.
누가 그 당시 박지원씨처럼 말한 분이 있는가!
전두환 대통령의 12.12와 5.18을 구국의 영웅적 결단이라고 ..
말한 박지원씨는 시대와 역사를 진실을 정확하게 꿰뚫어 본 것이다.



한국의 악마주의 정치 정치테러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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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이여 국정원이 순수 100% 여당이라고 믿는가?
그기에는 야당맥 인물 북한간첩에 포섭된자 일본에 포섭된 자들이있다.
정부 여당에도 항상 야당맥 인물 북한간첩에 포섭된자 일본에 포섭된 자들이있다.
이들을 고려하자 않으면 정치테러의 진실을 영원히 알지 못한다.

역사심판에서 그 당시 민정당 실세인 권정달이 위증하였다.
전두환 대통령을 범죄자로 만든 위증이었다.
세월호 참사에서 권정달 같은 위증자가 나온다면
총선이나 대선은 대패할 것이며 박근혜는 퇴임후에도 학살자로 처벌받을 것이다.
그것은 역사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완벽하게 지우는 제2차 역사심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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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사와 정치테러에는 차이가 있다.
정치테러라면 내부자가 반드시 개입되어야 한다.
국정원 개입이나 아니면 정권의 최측근이나 비선조직이다..
모든 과거의 정치테러에는 정부쪽인 여당인사가 개입되엇다.

정치테러의 최종패배자는 항상 정부 여당이었다.
이승만 대통령 하야에는 전라도 고등학생의 마산에서 피살되었다.
그 결과 이승만 대통령은 대통령직에서 쫒겨 났었다.
박정희 대통령 때는 부산 앞바다 대학생의 시체로 부마사태가 폭력으로 급변하였다.
그 결과 10.26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살해되었다.

86 아사안게임의 성공을 소멸시킨 박종철 고문살해 사건이다.
이후 격열한 데모와 연이은 살해사건으로 정국의 주도권이 야당으로 완전 넘어갔다.
김일성의 선물 김만철 일가족의 통통배 탈출사건이 아니었다면 전권은 전복되었을 것이다.
전두환 대통령의 6.29의 자작희생극으로 겨우 정권이 노태우에게로 넘어갔다.
그것은 잠시의 효과이었다. 백담사와 감옥 그 당시 여당의 민정당의 패망을 가져온 것이다.


박근혜가 세월호 학살자라고 가정하자.

정치테러는 여러단계의 공작이 수반되어야만 한다.
그중 한단계라도 이탈자가 있으면 전체가 발각된다.
세월호 학살자가 박근혜라고 밝혀진다거나 폭로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세월호 학살에서 박근헤와 여당이 얻은 이득이 무엇인가?

박근혜는 한국이나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살지 못한다.
박근헤 추종세력 친박도 전멸 매장당하고 새누리당 자체가 소멸한다.
보수세력 자체가 완전 괴멸당한다.
박근혜가 세우고자한 부친 박정희 대통령은 아예 역사에서 말살될 것이다.
실패를 염두에두지 않은 정치테러는 없다.
국정원 간첩조작 사건도 폭로되었다.

대통령 일정이나
당일 처신에 문제가 있었다면..
그것이 의도라면 최측근 중에 내부자가 있었다는 증거이다.
박근혜가 당일 원맨쇼를 하지 않은 것은 다른 일정이 중하였거나
그것이 정치사를 바꿀 정치테르로 파악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단 하나의 가정만이 성립할 것이다.
박근혜가 학살명령을 직접 내렸다면
그것은 껍대기 박근혜는 있고 내부는 박근혜를 말살하기 위한
악마가 박근혜 영혼을 죽이고 대신하는 경우에만 가능한 일이다.
세월호참사가 단순 해상사고라도 박근혜정부와 이미지가 겹쳐 최악이다.
단순한 사고라도 박근혜에 이미지에 치명상을 입힌 해상교통사고가 되었다.
전라도 해경의 의도적인 구조 지연이라도 박근혜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가한 테러이다.

세월호 참사는 부친 박정희 대통령의 명예회복을 위해
박근혜가 평생을 소망해온 박근혜의 꿈을 산산이 부숴 버렸다.
박정희 대통령의 명예가 복원되면 그 반대로 역적이 되어야 할 세력이라면
아마 악마주의 정치테러의 유혹을 떨쳐버릴 수가 있겠는가?
박근헤를 무너뜨리고 대통령제를 폐기하고 일본이 바라는 연합을 위한 기반으로
국민주궘을 무력화 시키는데 박근혜의 70%가 넘는 지지도는 더 이상 볼수가 없었을 것이다.
박근혜가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으면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는 물건너 갈 것이다.
박근혜의 성고이 박정희 대통령의 명예회복으로 이어진다면..
양김의 50년 세월 그 추종자는 만년 박정희 대통령의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것은 자신들의 정치생명이 사라지는 것이다.
정치인이라면 누가 이것을 그대로 두고 볼 정치인이 있을 것인가?
세월호 참사는 사고사로 위장한 악마주의 정치테러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정치테러에서 세월호 참사자는 정치테러의 희생자이다. 최대의 피해자는
대한민국 국민과 박근혜와 부친의 명예회복의 좌절이 될 것이다.
최대의 수혜자는 박근혜와 박정희 대통령 명예회복 좌절로 이득을 보는 자다.
일본과 정치연정이 가능하게 헌법을 바꿀려는 자들이 최대의 수혜자다.
박근혜가 성공한 대통령이면 국민 누가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의 헌법개정을 원하겠는가?
세월호 참사가 국민주권박탈을 하려는 양김의 후예 헌법개정자들의 음모가 아니길 바란다.

네티즌들의 현명한 지혜와 용기가 없었엇다면
일본이 바라는 대로 한국정치의 최악인 정치패망을 초래하였을 것이다.
일본포함 그들이 원하는 대로 헌법개악으로 한국의 주권마저 위태롭게 되었을 것이다.
현명한 네티즌이 언론 법률가 학자 종교인이 정치인이 가세한 최악의 선동상태을 잡재웠다.


세월호가 정치테러이면 3단계 프레임이 분석 틀이다.

피해자에 숨겨진 내부자가 정치테러의 포인트다.
피해자가=가해자가 되어 이득을 보는 가해자는 숨겨진다.
이 숨겨진 가해자를 명시화 하는 것이 정치테러의 3단계 프레임이다.


사고사 프레임

가해자-피해자

가해자 청해진해운과 연관된 자들
피해자 세월호사고 사망자 분들
사고사프레임은 2단계구성이 사고사 프레임이다.


정치테러인 경우 3단계 프레임

가해자-희생자-피해자
정치테러인 경우에는 3단계 가해자- 희생자- 피해자 프레임이다.

정치테러인 경우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굳어진다.
정부요인이나 국정원 등 내부자가 필히 존재해야 하는 이유다.
형식적인 피해자가 가해자로 인식되어야하는 조건이다.
이득자는 정반대의 정치세력들이 최후의 승자들이다.
이런 악마주의 정치에서 국가와 역사는 항상 바뀌어져 왔다.
가해자로 몰린 최대의 피해자는 몰락되거나 처형되었다.
역사의 음모에서 최종의 범인은 항상 최종의 이득자들이꾸민 것이었다.

네티즌들이여 정치테러에서 피해자 가해자 뿐인 2등식에 속지 말아야 한다.
가해자=최종이득자: 피해자=최종피해자 패망자: 희생자=가해자 이용대상자
피해자속에 내부자를 이용하여 피해자를 가해자로 보이게 만드는 것이 악마정치이다.
악마정치인 정치테러는 가해자가 최종피해자로 항상 패망하게 된다.
그래서 가해자는 최종 이득을 보게 꾸민자들이며 음모자들이다.
피해자에 속한 내부자들의 범행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기위한 정치테러의 꽃이다.


테러에는 명확한 목적이 존재한다.
이득을 본 자가 테러의 최종실체자들이다.
정치테러에서는 유가족은 테러의희생자이지만
최종 피해자는 아니다. 정치테러로 피해를 입은 자가 피해자이다.

박근혜가 정치테러 최종 가해자인가?
범야권 배후 실세가 정치테러 가해자인가.
박근혜제거: 정치개편을 바라는 여당 야당의 공조세력인가?
친노 노무현은 김영삼계이고 여당 친이계 친박계가 김영삼계이다.
친노 친이 친박 공통분모는 김영삼계이다.
여기에 김대중계의 공조가 연합한 정치개변이 목적인가?


친노 친이 친박 김영삼계의 잠정적 반란이면...
유병언 국정원 해경 검경 정치권이 연관되어야 한다.
10.26 핵개발 마지막 단계에서 중앙정보부장과 군부 정승화의
동조세력들과 최규하. 배후 일본과 미국 카터 공조가 박정희 대통령 살해 정치테러다.

현실이 아니길 바라는 최악의 정치테러라 가정하다면.
제2의 10.26이며 한국의 정치개변을 노린 박근혜제거이다.
이미 세월호참사로 박근혜 이미지는 정부무능으로 치명상을 입었다.
일본이 바라는 것은 한국정치의 개변이다.
1차목표는 남북연방제를 포석을 전제한 내각제나 이원집장부제를 전개한다.
대통령을 무능화 시킨고 입법부 단독으로 연방제나 일본연합 법률을 통과시켜야 한다.
대통령의 거부권이나 여당국회의원에 대한 영향력은 최대의 걸림돌이다.
남북연방제 이후 한국정치와 경제파멸로 한일공동체 EU모델이다.
내부충돌로 경제파탄은 결국에는 중국 아니면 일본속국 길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

국정원이나 정부 내부자의 세월호 관련자가 나온다면
대한민국은 완전 뒤집어 질 것이다.
1차 세월호 파동은 비교할 수 없는 대 파멸의 상황이 초래된다.
네티즌에게 묻자 만일 국정원 개입자나 내부자가 나온다면 그자는 박근혜 짓인가?
아니면 최종 이익을 보는 가해자인 정치테러자의 내부자 소행인가?
그 판별은 테러의 목적을 정밀하게 분석하여야 이득을 얻는자를 가려야 한다.
악마주의 정치의 꽃 선동주의자는 단지 내부자 존재 만으로도 여당정권을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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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간첩조작사건..
유가강을 간접조작보다 증거조작이 치명타다.
유가강을 중국국적자로 밝하는 것이 박원순에 더 치명타다.
간첩은 더 이상 여론동정이나 투표에 영향력이 거의 없다.
오히려 더 마이너스일 뿐이다.
유가강의 중국 스파이 간첩으로 유도하는 것이
박원순에 더 치명타이다.
간첩 한명조작 보다 간첩조작이 들통나면
한국정치 50년 간첩사건의 진실이 다 부정되게 된다.
국정원직원이 그 경중을 모를리 없다.
유가강 간첩조작 보다 중국국적 이중스파이로
국적사기 대북송금책 탈북자명단 전달 파렴치범이
간첩보다는 박원순에 더 치명적이다.
국정원이 한국의 간첩 사건 전체를 부정으로 몰고간 조작사건을 일으킨 것이다.
채동욱과 그의 심복이 간첩으로 구속하고 민변이 간첩조작을 밝힌 사건이다.
국정원 간첩조작자들은 내부자들에의한 정치테러사건이다.
중앙정보부의 이종찬 같은 인들이 김지하와 내통하고 쿠데타세력을 만들었다.
그러한 세력들이 일으킨 것이 10.26 박정희 대통령 살해사건이다.
이종찬이 중앙정보부의 내부자 전형을 보이는 표준이 될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간첩사건- 전체부정
반공 적화방지 도덕성 붕괴
독재저항 민주세력- 정치정당성 회복
박정희 주정과 박근혜 부정 정당성부여 간첩조작정권- 부전 여전
과거간첩사건 재심 무죄 -국가배상금지원
전교조교육 간첩자체조작사건으로 규정 교육강화..
야당의 정치지지자 젊은 층의 부동의 입지제공
젊은 층 간첩조작 독재 여당의 인정자체 불가.. .
이것은 간첩조작시 성공효과 보다 간접조작이 폭로될 경우에는
어마어마한 역풍을 맡게된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까지 파급되는 것이다.
국정원이 상식을 가진 자라면 이와같은 어리석은 선택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사주와 협박에 의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일이다.
야당측에 국정원 대선개입과 조작을 주장을 정당화 시킨 정티적인 테러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국정원이 100% 여당 보수인 줄 안다.
어느나라 정보조직이라도 그기에는 상대국에 포섶된 간첩이 있다.
우리나라 국정원도 북한과 일본에 포섶된 간첩은 당연히 있어야 정상이다.
하물며 야당의 프락치가 없는 정보부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국민이 선동되면 정치테러는 항상 일어날 것이다.
사고사를 위장한 정치테러에서 정치상황이 바뀌고 정권이 무너진다.
자유주의는 지혜로운 국민만이 누릴 수 있는 선이다.
선동당한 국민들에게는 자유정치제도가 선이 아니라 오히려 독이다.


세월호 참사 총선과 대선에서는 진실 보다는 선동이 정치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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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에게 질문하여 보자.
세월호 학살에 국정원이 개입하고
정부여당의 실세가 직간접으로 개입한 것이..
2차폭로에서 밝혀진다면 당신들은 어떻게할 것인가?
사실이 아니더라도 제3차 김대업식 병풍공작은 일어날 수 있다.


김영삼의 역사심판때 처럼 국민의 95%가 지지하고 열광할 것인가?
새월호참사 학살자를 처단하고 박근혜 정부를 말살할 것인가?
여야 김영삼계와 김대중계는 자신들의 민주화를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박정희 대통령이 완전말살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박근혜정부가 실패로 남아야 하거나 퇴출되어야 한다.
여당 야당 김영삼계와 김대중계가 장악한 정치현실에서 연정은 당연하다.
이원집정부제나 내각제로 실권이 여당이든 야당이든 의미가 없다.
김영삼계든 김대중계든 그들은 민주당이 그들의 원천인 한 뿌리이기 때문이다.
세월호 2차폭로로 박근혜정부가 아닌 한국정치의 몰락으로 일본이 키운 정치세력이
한국을 완전장악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최악을 가정한 것이다.
사실 보다 항상 선동이 세상을 무너뜨리기 때문에 최악을 가정하여 막고자 하였다.

현명한 네티즌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
세월호 2차폭로가 일어난다면 그 파장은 어마어마 할 것이다.
광주 5.18은 폭동은 진실이 아니고 잘 기획된 정치테러였었다.
10.26은 김재규의 단순 우발사건이 아니라 외세 일본군국주의자가와
미국 카터가 개입한 박정희 대통령의 핵개발을 막은 정치테러 사건이다.
박대통령 지지 군부를 제거하기 위해 5.18은 박정희 대통령살해 배후가 기획한 연속선상의 정치테러이었다. 북한의 개입배후에는 평양에 본부를 둔 일본공산주의자 적군파가 있엇다.
또한 한국의 핵개발을 저지시킨 일본군국주의자가 관여된 정치테러가 역사의 진실이다.
임진왜란 부터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일본의 개입을 배제한 정치사는 죽은 정치사이며
진실이 아닌 허구의 각본에 불과하다.


5.18을 직접 격은 당시의 광주와 전라도에서
전두환 대통령의 지지율이 경상도 보다 높았다.
또한 민정당의 지지율이 경상도 보다 더 높았다.
그러나 2차폭로와 김영삼의 역사심판에서는 천지가 개벽하였다.
이것이 정치테러의 실체이며 세월호가 정치테러이라면 반드시 5.18과
마찬가지로 제2차폭로가 반드시 이어질 것이다.
그때의 천지개벽은 박근혜 정부말살과 박정희 대통령의 완전한 말살을 달성한다.
제의 5.18성공은 껍데기 한국민주주의 완성이며 실질적으로는 일본세력의 한국장악이다.
지금의 헌법제도는 그들의 준동을 막기 위해서 만들어진 최적의 정치제도다.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어느 한쪽으로 정치를 좌지우지 못하게 되어있다.
헌법개정자들이 부르짖는 제왕적 대통령 자체를 방지한 것이 지금의 헌법이다.
한국이 일본이 되는 것은 대통령이든 국회이든 어느쪽에 전권이 넘어가야만 가능하다.
국민의 주권을 약화시키는 어떠한 헌법개정도 국민 네티즌들은 막아야 할 것이다.
국민의 주권을 지키는 헌법만이 한국을 일본화 시키는 매국노를 막을 수 있다.


정치테러에는 정부내의 내부자가 필히 관여되어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래야 최대 피해저가 100% 가해자로 국민들에게 인정받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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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미국내 일본동조세력이 배후이면
김영계 친노와 친이 친박과 김대중게 범야권 북한의 공조이다.
박근헤는 이세력들에게 대항할 힘이 전혀 없다.
이들이 정치개변에는 단연코 헌법개정을 해야만 한다.
제1차 목표이고 정치연합으로 국민무력화가 실현되어야 한다.
친중정책이 일본이나 미국내 반중세력이 친박근혜일 가능성은 없다.

진정한 정치테러는 야당만으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기에는 내부자 여덩세력이 필히 존재해야만 이루어진다.
세월호가 정치테러라면 10.26 정치테러에서 처럼 여덩의 내부자가 개입되어있다.
세월호 그들이 수사권 기소권을 요구하는 이면에는 그들은 정치권과 국정원의 내부자를
알고 있다고 가정하는 것은 전혀 터무니 없는 것은 아닐 것이다.


박근혜 제거에는 여야 정치세력과
국정원의 간첩조작 사건과 같은 내부자가 필히 관련되어 있다.
임진왜란과 이순신 경우처럼 마찬가지로 배후에는 일본이 존재해야만 한다.
정치테러의 필연적인 수순에는 정치개변이 있으며 한국정치를 망하게 하는 권력개편이다.

1차 때와는 다르게 국정원과 정부의 실세나 요인 폭로일 것이다.
성웅 이순신 모함과 함정에 일본이 관여된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다.
박정희 대통령 살해인 10.26에 일본 극우파 우스노미야와 카터가 관여되었다.
국정원 간첩조작 사건에서 처럼 내부자의 역활이 정치테러에는 필수적이다.


일본태생 유병언의 재벌로 급성장하였다.
유병언의 일본 경제계와 관련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경제의 커넥션 이면에는 정치적인 커넥션이 존재한다.
박근혜 정부의 몰락을 바라는 것은 야당뿐이겠는가?
오히려 일본이 중국에 중점을 둔 박근혜 정부가 전복되기를 고대할 것이다.

국정원 간첩조작사건이나 세월호 참사의 최종 수혜자가
정치음모의 최종 종결자이며 최종종결자가 음모의 최종범인이다.
국정원 간첩조작사건이나 세월호 참사에서 최종 누가 이득을 보았는가?
야당은 세월호 참사 전후에도 20% 대로 지지율에 변화가 없다.
세월호참사 1차파동에서 70% 대의 지지율이 꺽여 부친의 명예회복 기회가 사라졌다.
최악의 내부자가 개입된 제2차 세월호폭로가 일어난다면 박근혜 정부는 소멸될 것이다.

여당이나 국정원 검경의 실세포함은 항상 일어날 수 있다.
여당이나 국정원 검경이나 박근혜 최측근에도 내부자는 항상있다.
네티즌이여 과정의 이득이 아니라 최종의 이득을 보는자가 테러의 최종범인이다.
그기에는 야권이나 북한만이 아니라 일본도 포함될 수 있다는 현실을 아셔야 합니다.

국민들이 선동에 놀아나면 2차 세월호파동에 한민족은 몰락할 것이다.
일본이 기른 친일본 정치세력이 여야를 모두 흡수하게 될 것이다.
이제는 악마주의 정치인 정치테러에서 한민족이 자유로와야 할 때이다.
세월호 2차정유재란 발생시에 진보 좌익분들이 한민족을 망하도록 분발하지
말기를 바람니다. 친일전력이 아니라 살아있는 현재의 친일파를 처단해야 합니다.
민족을 흥하게 하는 것이 애국자이며 민족을 망하게 하는 것이 친일 매국노입니다.
한국이 일본에 재 병합된다면 그것은 죽은 친일파가 아니라 살아있는 산친일파에의해서다.

김영삼계와 김대중계는 본래 한 뿌리다.
둘다 민주당 출신이며 당시 여당에 저항한 야당이었다.
지금의 여당은 거의 다 김영삼계가 장악하고 있다.
보수라는 이름의 정치권 세력은 김영삼계가 다 장악한 현실이다.
김영삼은 박정희 대통령의 부활을 결코 바라지 않는다.
가정하여 세월호가 정치테러로 박정희 대통령의 부활을 막기위하여
박근혜 정치력 실추와 퇴출을 목적으로 한 것이라면 여당쪽 관여는 필연이다.

정치테러라면 반드시 2차폭로가 일어날 것이다.
그기에는 직접이나 간접적으로나 국정원이 필히 개입되어 있을 것이다.
여당과 박근혜 측근의 인물이 직접이거나 간접적으로 연관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박근혜대통령 퇴임 이후 제2의 역사심판은 일어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박근혜를 학살자로 만드는 것은 쉬운 일이다 .
역사심판에서 민정당 실세 권정달의 위증은 전두환 대통령을 범죄자로 만들었다.
제2차 박근혜 역사심판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역사에서 박정희 대통령 말살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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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06 20:52:11 / 61.74.16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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